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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도 코메디라 하길래 그냥저냥 좀 웃어볼까 하고 봤다가 영화가 완전 반전때리네;; 이게 왜 코메디로 분류가 되었는지 의문;; 장르는 가족,드라마 정도? 대충 줄거리는 노년의 할아버지가 아내와 사별한후 소원해진 자식들 4남매의 만남을 위해 전국을 누비며 장거리 여행에 떠난다. 그간 전화상으론 잘 살고 있다던 자식들이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는걸 여행을 통해 알게 된다. 뭐 줄거리는 요렇다. 일단 줄거리만 보더라도 상당히 땡기는 영화긴 했다.
  ▲ 영화 '에브리바디스 파인'中

연기에 있어선 두말하면 잔소리인 로버트 드니로가 할아버지 역활로 나오고 드류 베리모어, 케이트 베킨세일, 샘 록웰 등이 자식들 역활로 나온다. 이 영화가 좋았던 점은 영화 중간중간 노래들이 나오는데 꽤 잔잔한 노래들이 꽤 맛갈난 양념으로 나온다는 점이 맘에 들었다. 영화 또한 멋내진 않았지만 꽤 멋들어진 장면 장면들의 조합을 보면서 몰입도도 뛰어난 작품이였다. 잔잔하면서 일상적이고 감동이 있을뿐더러 지나친 설정이 없는 무난한 영화! 실로 오랜만에 감상했지 싶다. 가족애와 부모의 역활을 잘 그려낸 이 작품을 별 다섯개 만점에 ★★★★네개를 주고 싶다^^ 끝으로 영화를 다 보고 나서 Motley Crue의 Home Sweet Home이 왤케 기억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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