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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베스트블로거도 발표된 모양이다. 워낙 이부분에 관심 없었고ㅋ 필자의 꼬라지를 필자가 잘 알고 있는 이상 내게는 그림의 떡으로도 조차 생각 안한 소식인데 베스트블로거 선정에 대한 다음뷰에 송고된 몇몇 글들을 보니 선정에 대한 문제점과 공정성 등 이의를 제기하는 글들이 간혹 보이곤 한다. 과연 왜 그들이 그토록 이렇게들 아쉬워 하는 것일까? 단지 표딱지 하나 얹어주고 선물 몇 가지 챙겨줘서? 뭐 막말로 별거 없는 혜택(?)인데 왜 이리도 노이즈를 만들어 내는지 필자는 비밀(?) 한가지를 알고 있다.

다음이 리뉴얼을 단행하고 야심차게 내놓은 소셜네트웤 기반의 '라이브스토리' 다음베스트블로거 및 티스토리베스트블로거 그리고 다음 우수카페의 글들을 관리자가 선정해 약 한 시간 단위로 업데이트 되는 시스템이다. 이부분에 자신의 혹은 카페의 글들이 올라가게 되면 포털 메인에 노출되는지라 트래픽 증가는 둘째치고 티스토리 블로거들의 입장에서는 비록 몇 시간의 노출이지만 꿀맛같은 수익을 노려볼 수 있는 황금어장인 셈이다. 그럼 잠깐 사견으로 '넌 뭔데 거기 껴있냐?'

작년에 발행된 글 중 하나가 운좋게도 댓글이 많이 달린 공감포스트에 뽑혀 운좋게 승선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정확하진 않은 부분이라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뭐 대충 예상이 맞는 듯 하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 왜 이렇게들 몇몇 분들이 우수블로거에 뽑히길 원하나 싶었더니 결국엔 '돈'이다. "블로거의 불타는 열정을 매도하지마!"라고 말한다면 정말 죄송한 부분인데 가슴에 손 한 번 얹고 생각해보자^^ 이렇듯 어느순간 갑자기 등장한 '라이브스토리';; 왜 내글은 저기에 안올라가지? 하고 생각한 분들이 많을 것이다. 베스트블로거&카페 그리고 지난 1년간 몇몇 타이틀을 거머쥔 블로거들의 공간인 셈이다. 그리고 2010년 베스트들도 발표가 되었다....과연 앞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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