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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죠 아래 유투브 영상 플레이 땡겨주시고ㅋ 요즘 하얀거탑을 다시 보는 중이다. 영화도 마찬가지지만 드라마를 다시보니 본방때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느낌이다. 하얀거탑을 보면서 새롭게 느낀점은 아무리 리메이크 작품이라지만 시나리오가 너무나 완벽했다는 것이다. 쉽게말해 어거지가 없다는 뭐 그런? 정말 잘 짜여진 시나리오에 주,조연 할 것 없이 배우들의 열연이 참 뭐라 표현할까? 너무나 멋있다고 할까?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카메라의 각도 혹은 카메라의 연출력 또한 새롭게 보이면서 연출자가 참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구나 생각을 했다.
  ▲ ⓒMBC드라마 '하얀거탑'中

김.명.민! 이 배우 정말 매력적인게 그냥 연기를 잘한다고 매력적? 절대 아니다. 상황상황마다 눈빛이 다르더이다. 얍삽할땐 정말 얍삽한 표정ㅋ 캐진지할땐 정말 진지함;; 정말 상황상황마다 눈빛이 다른게 지금 이 연기자가 연기를 하고 있는건 맞는지 의심을 할 때가 한두번이 아니였던 듯;; 또하나 발견한 킹왕짱 배우! 바로 이정길이다. 정말ㅋㅋ 뭐랄까 미워할래야 미워할 수 없는 외과과장 이주완! 양육강식 조직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정말 짬밥답게 냉혹하리만큼 너무도 리얼하게 보여줬다.

이정길의 능청스런 연기;; 매 회를 시청할때마다 그냥 빵빵 터지는 중이다^^ 또 한명의 주인공 최도영 역에 이선균! 본방때는 열렬한 응원을 보냈지만 하얀거탑을 다시 제대로 봐보니 이 친구처럼 참 답답한 친구도 없지 싶다. 내가 너무 변한건가? 아님 세상이 X같아 진건가ㅋ 최도영만 보면 이러지도 저러지도 뭐라 말을 할 수도 없을만큼 참 답답함을 느끼는데 그냥 한가지 느끼는 점은 지금 세상을 살기엔 정도만은 따지는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다시 시청중인 드라마 하얀거탑!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느껴보면서 다시봐도 명품드라마인 하얀거탑! 님들도 다시한번 시청해 보시길^^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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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경훈 2010.12.27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다시 봤는데

    마지막엔 눈물없인 못보겠더군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저는 3번이나 다시 봤는데도 매번 볼때마다 새롭고 감동을 느낌니다.

    또 이런 후기를 읽게되니 또다른 감회를 느끼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