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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맞아 춘천엘 다녀왔다. 춘천에 왔으니 당연지사 춘천의 명물 닭갈비를 먹지 않고 갈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고 보니 그렇게 싸돌아 댕기는걸 좋아했는데 춘천엔 처음 오지 싶다. 고로 춘천닭갈비 역시 처음 먹어보는 것! 그렇게 춘천가서 닭갈비를 먹고 싶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풀었다고나 할까? 전날부터 검색작전에 돌입! 기왕 먹는 닭갈비 정말 맛있는 집에서 먹고파 요래죠래 알아보니 한 곳이 눈에 띈다. 그리고 춘천에 도착! 드디어 닭갈비를 먹었는데....;;

닭이 다 익어가고 드디어 닭갈비를 첫 입에 넣은 소감은 '아~ 이래서 사람들이 기쓰고 춘천까지 와서 닭갈비를 먹는구나~'였다. 정말 서울에도 흔한 닭갈비집들에게선 절대로 맛 볼 수 없는 깊은 맛을 보고야 말았다. 닭갈비를 다 먹은 후 롤처럼 돌돌말아 만들어준 볶음밥 역시 예술이고 왜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을땐 닭치고 닭만 먹으라는냥 반찬으로 똘랑 한가지 나온 물김치만 주는지 공감하며 끄덕일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 춘천에서 닭갈비를 먹을땐 닭치고 닭만 먹어야 한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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