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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황해'中

서;; 서;; 설마;; 하면서 충격적인 장면을 하나 봤는데;;

또, 지금도 무척 궁금한 장면이기도 한데;;

저 통 속에 담겨진 뼈다귀와 살점들;;

또한, 김윤석이 들고 있는 살코기도;;

진심 '소'의 뼈와 살점이길 바람;;

슬프지만 '개'까지도 이해를 하겠음;;

내가 설마;; 하고 생각했던 그게 아니길 바람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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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12.23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기에는 뼈가 좀 굵어보이는데요.... 통뼈일까요...-_-;

  2. Favicon of https://imagineblog.tistory.com BlogIcon 자유로운달 2010.12.23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넓적다리뼈?;;;; 쿠지님 때문에..황해xx 을 검색해봤네요 ㅋ
    아 미쳐 ㅋ 영화도 안봤는데 ㅎ 글 잘보고 갑니다~

  3. nagari 2010.12.23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어제 우리부서 직원분들이랑 개봉 영화를 보고
    모두들 궁금했는데... 같이 궁금하신 분이 있군요..
    (저는 개장수 이기때문에 개뼈, 다른직원은 돼지뼈, 또 다른 직원은 소뼈 ㅋㅋ)

    일단 김윤석씨는 인터뷰중 족발뼈 라고 표현했습니다.(뉴스 검색)

    ‘황해’ 김윤석, “족발뼈로 사람 치는데, 그립감 좋았다” 마이데일리 연예 2010.12.20 (월) 오후 5:40

    ~로 봐서는 돼지뼈라고 봐야겠죠? ㅋㅋ

    (돼지뼈 덕분에 부서에서 내일 점심 쏴야합니다. ㅠ.ㅠ)

  4. valfrea 2010.12.2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론 족발뼈지만 영화상으론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