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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할땐 분명 뭔가 대안이 있고 민감한 이유가 있으니 저러겠지 했는데 신문지상 무상급식 반대 광고를 서울시가 때린 것을 보면서 다 이해를 하려 했으나 이건 정말 병맛이였다. 혼자만의 생각을 혼자만 하던가 밑에 것들 세뇌시켜 즈그들끼리 하하호호 하던가 할 것이지 무상급식 반대 광고를 신문에 게재했다라;; 정말 해외토픽감이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이 나라 대선후보에 도전하겠다라;; 참;;ㅋ 정말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아니 서울시민으로써 그거 하나만 묻겠수다. 이거 개인 사비 털어서 광고 때린건지? 그럼 아닥하고 있겠지만 서울특별시 팍팍 박힌걸로 보니 또 세금을 엉뚱한 곳에 쓰는듯 하다. 설마 이게 서울시장의 아이디어로 실행된 광고는 아닐 것이란 예상을 해본다. 허나;; 이걸 하자고 결제 때린 오 시장은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진심 궁금합니다요. 지극히 갠적인 내 의견의 포인트는 앞서 밝혔듯 무상급식이 옳다 아니다를 말하는게 아니다. 대체 뭔놈의 생각으로 이런 광고를 때릴 생각을 했냐는 것이다.

보고 배운게 세뇌시키는거라 이런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로 끝내야지 싶다. 이런 황당한 퍼포먼스는 말이다;; 자기 뜻대로 제대로 안된다고 깽판치는 거랑 뭐가 다른가? 막말로 뭐라 표현해야 좋을까? 참 떠오르지도 않네;; 뭐랄까? 좀 하는 방식이 상당히 저급하다고 할까?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까? 그리고 광고자체로만 하나 이야기 하자면 대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지금 계절이 겨울인데 추운 겨울날 애 다 발가 벗겨 놓고 뭔놈에 황당한 쑈인지;; 저게 시정홍보임? 아동학대지;; 답답하다..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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