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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할땐 분명 뭔가 대안이 있고 민감한 이유가 있으니 저러겠지 했는데 신문지상 무상급식 반대 광고를 서울시가 때린 것을 보면서 다 이해를 하려 했으나 이건 정말 병맛이였다. 혼자만의 생각을 혼자만 하던가 밑에 것들 세뇌시켜 즈그들끼리 하하호호 하던가 할 것이지 무상급식 반대 광고를 신문에 게재했다라;; 정말 해외토픽감이다. 이런 마인드를 가진 사람이 이 나라 대선후보에 도전하겠다라;; 참;;ㅋ 정말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다.

아니 서울시민으로써 그거 하나만 묻겠수다. 이거 개인 사비 털어서 광고 때린건지? 그럼 아닥하고 있겠지만 서울특별시 팍팍 박힌걸로 보니 또 세금을 엉뚱한 곳에 쓰는듯 하다. 설마 이게 서울시장의 아이디어로 실행된 광고는 아닐 것이란 예상을 해본다. 허나;; 이걸 하자고 결제 때린 오 시장은 대체 생각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진심 궁금합니다요. 지극히 갠적인 내 의견의 포인트는 앞서 밝혔듯 무상급식이 옳다 아니다를 말하는게 아니다. 대체 뭔놈의 생각으로 이런 광고를 때릴 생각을 했냐는 것이다.

보고 배운게 세뇌시키는거라 이런 짓(?)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로 끝내야지 싶다. 이런 황당한 퍼포먼스는 말이다;; 자기 뜻대로 제대로 안된다고 깽판치는 거랑 뭐가 다른가? 막말로 뭐라 표현해야 좋을까? 참 떠오르지도 않네;; 뭐랄까? 좀 하는 방식이 상당히 저급하다고 할까? 상당히 저렴하다고 할까? 그리고 광고자체로만 하나 이야기 하자면 대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지금 계절이 겨울인데 추운 겨울날 애 다 발가 벗겨 놓고 뭔놈에 황당한 쑈인지;; 저게 시정홍보임? 아동학대지;; 답답하다..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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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총각약사 2010.12.21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어처구니없는 광고를 하는데 시정홍보비(연간 5000억원;;;ㅎㄷㄷ) 명목으로 지출하는 서울시(=_=;)코메디가 따로없네요 저런곳에 버려지는 돈 쬐~끔만 줄여도 아이들 전면무상급식 쉽게 할텐데...

  2. Favicon of https://sephia.tistory.com BlogIcon sephia 2010.12.21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봐도 세훈이 아이디어군요.

    시청 날리고 세훈이를 효수해버릴까보다. ㄱ-


    (지하철 2호선이 없어지면 지옥되는 것 처럼)

  3. Favicon of https://cultpd.com BlogIcon 미디어리뷰 2010.12.21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어떻게 저런 사람을 뽑았을까요?
    우리가 한심합니다
    모두가 우리의 죄입니다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여기서 우리란 서울시민을 말합니다

  4. 한국인 2010.12.21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모두 감정에 치우쳐서 대책없는 정부비판만 하지맙시다.

    유럽의 두 선진국가만이 실시하고 있는 이 정책을 우리 아이들의 교육의 질을

    낮추어가면서 까지 무상급식이 필요할까요? 무상급식보다 우선시되야할것은

    바로 교육의 질 입니다. 대책없는 정부비판은 그만두고 뭐가 옳은 것인지 잘 생각해보십시요

  5. student 2010.12.21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투 참 장난 아니시네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누가 귀담아 듣겠어요? 비난하지 마시고 비판하세요
    93년생 학생 눈으로 보는 것이지만 참.....

  6. student 2010.12.21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마지막 한 단어가 눈에 들어와서 더 씁니다
    아동학대요?

    지나가는 학생들 붙잡고 물어보세요 공부하는 학생들 그날 급식 메뉴가 뭐냐, 그런 사소한 거에도 행복해하는데 무상급식 해보세요 어떻게 되나

    또 돈없는 가정의 아이들이 자존심을 상해한다구요? 우리들은 지금 급식 지원받는 아이가 누군지도 몰라요. 필요한 사람한테만 딱딱 지원해주면 편할 거 여론 노리고 무상급식 주장하는거잖아요

    • 서울시민 2010.12.21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보다가 참 어이가 없어서 한말씀 드립니다. 학생들이 그날 급식메뉴에 관심을 가지는것과 무상급식이 어떤 상관이 있나요?? 당신 의견은 딱 돈낸만큼 메뉴의 질적 차이를 가져와 그걸 느끼게 하는게 당연하다는 말이네요 ㅈ
      글구 현실을 모르면서 소설쓰지마세요. 제가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거지만 최대한 비밀을 보장할려고해도 어쩔수 없는 부분도 많습니다. 지원을 받는 아이들은 자신이 지원대상자라는 사실을 알고 느끼면서 소외감과 박탈감을 느끼게 됩니다. 당신이 지원대상자라면 기분이 좋을까요?? 당연히 아니겠죠...

    • student 2010.12.2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지금 고등학교 2학년생입니다 내년이면 3학년이 되네요. '교육계 종사'보다는 학교생활에 더 가까울 겁니다. 수치심이오? 학생들은 말이죠, 돈이 없어서 밥을 먹지 못한다는 것보다 헌 옷과 구질구질한 노트 등의 준비물, 이런 것에서 더 수치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서울시민 2010.12.2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잘하셨네요. 밥먹는것 뿐만 아니라 학업에 필요한 준비물도 어찌보면 국가에서 지원해줘야되는 부분입니다. 초등학교에서는 준비물에 있어서 개인부담으로 하는걸 최대한으로 억제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육에 있어서는 차별을 최대한으로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한것을 최대한 배려해줄수 있는것이 국가의 기본적인 역할이고요. 물론 의류와 같은 개인적인 것은 어쩔수 없죠. 그리고 무상급식문제의 논점은 국가가 해줄수 있는 문제에 관한거지 당신이 제기한 문제는 개인적인 문제를 확대시킨것에 불과한데요...

    • ??? 2010.12.21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밥먹는게 교육입니까? 밥먹는것도 중요하지만 학교에서는 교육이 우선입니다. 교육을 포기해가면서까지 밥을 먹여야 할 필요가 있는겁니까? 그렇게 교육에서의 차별이 있으면 안된다고 말씀하시려면 교육에 정부가 더 투자를 하게 해야지 부자들까지 무상급식을 하는것은 교육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는게 아니라고생각하는데요?

    • student 2010.12.21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울시민님, 우리 나라 부자나란거 님덕에 알게됐네요 이런거 문제 되니까 저것부터 하면 좋겠다, 라고 말했더니 둘다해야한다고 말씀하시네 그럼 우선순위를 정해야죠?
      나라 운영하는데 밥값이랑 교육값만 들어가는거 아닌거 아시죠 다른 거 다 빠지고 빠듯한 거에서 교육이 먼저에요 밥이 먼저에요

  7. ??? 2010.12.21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상급식을 왜합니까? 지금도 저소득층이면 무상급식 해줍니다 부자들까지 무상급식 할 필요있습니까? 무상급식한다고 하면서 들어가는 돈 때문에 저소득층 교육 정책들 다 축소되고 이러고 있습니다 세금은 한정되어있기 때문이지요.ㅡㅡ 부자까지 밥먹이면서 교육 포기해야하나요? 도대체 무상급식을 찬성하는사람들은 생각이 있는건지 궁금하네요. 또 저소득층이라고 눈치보면서 먹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죠. 요즘에 누가 눈치봅니까 그런걸로 따돌리거나 그런일도 없습니다.
    도대체 저런 포퓰리즘 정책에 휘둘리는 네티즌들은 생각이 있는겁니까? 오세훈이 쓰잘데기 없는 곳에 돈 투자를 많이 하긴 했지만 이번에는 잘하고 있는거죠. 무상급식할 돈으로 저소득층에 교육을 해주는 게 훨씬 나은 일입니다.
    지금 현재 무상급식을 하지 않고 있는것도 아니고, 무상급식을 하면 무상교육에 들어가는 돈이 깎이는데 그게 맞는 일인가요? 이해 할 수가 없군요. 전체무상급식을 돈이 없어서 안 한다는게 아니라 그런곳에 쓰인다는게 아깝다는거지요. 학교에서 밥먹이는게 우선입니까? 교육하는게 우선입니까?
    겉으로 보이는것만 보지말고 그로 인한 효과나 속으로 보이는 것도 좀 봐주시기 바랍니다.
    무상급식을 하자는 사람들만이 아이들을 위하고 생각하는거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다 자식이 있고 아이가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데 자신의 생각은 꼭옳고 이런게 어디있습니까? 자신의 생각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지는 맙시다. 여러가지 시각으로 봐야지요.

    무튼 이야기가 새긴 했지만 무상급식을 잘따져보면 정말 표를 위한 정책이라고 밖에 생각들지 않습니다.

    • cheongai 2010.12.21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상급식을 왜 하다니?
      그럼 무상교육은 왜 하니?
      니는 왜 학교다니니?
      니는 왜 사니?
      니는 나중에 커서 뭐하고 싶니?
      니는 성공하면 뭘하고 싶니?
      물어볼것을 물어봐라! 그래야 답하지.

    • cheongai 2010.12.2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학생이면 어른들이 하는것에 바른말을 해야지. 토를 달면 안된단다.
      학생이면 학교에서 보다 더 나은 문화를 만들어가야지 안그러니? 더 많은걸 요구해야 학생이란다. 이건안되 저건안되할 정도면 학생이 아니고 바람잽이란다.

  8. ??? 2010.12.21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계 종사하시는 분이라고 하셨나요? 저는 학교를 다니구요 주변에 그런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런거 가지고 따돌리거나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 서울시민 2010.12.21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학생들이 따돌리거나 그런다고 한적은 없는데요. 스스로가 느끼게 되는 박탈감입니다. 학생들과 면담을 하게되면 최대한 배려를 하려고해도 본인이 느끼게 되는 감정은 다릅니다. 어떤 학생은 그런게 싫어서 일부러 신청을 하지 않는 학생도 있습니다.

    • 서울시민 2010.12.21 1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오세훈이 쓰잘데기 없는곳에 돈 쓰는걸 알면서, 무상급식할 돈이 있는것을 알면서, 무상급식은 쓰잘데기 없는것이라고 생각하는것 좀 이상하지 않나요?? 당신은 그 쓰잘데기 없는곳에 쓰는돈과 무상급식에 사용되는 돈중에서 어느걸 고를건가요??

    • student 2010.12.21 1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신청을 하지 않아요? 그게 누구탓인데요. 설마 오세훈 시장탓? 그 학생이 배가 부른겁니다. 위에서도 말했다시피 다같이 같은 급식을 먹는다고 해서 가난한 아이들도 새 가방을 살 수 있고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살 수 있는 거 아니잖아요. 그 박탈감이란 거, 밥만 같이 먹는다고 사라지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 2010.12.21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상급식 할 돈이없는거라니깐요? 아니 교육에 한정된 돈이있고 그런건데 거기에 쓰는 돈은 교육에서 까이는돈이라고요. 왜 못알아들으시지? 오세훈이 쓰잘데기 없는걸 한다는 거는 쓸데없이 서울에 땅파서 공사하고 이짓거리 하는걸 쓰잘데기없는짓한다고 한거구요

    • ??? 2010.12.21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난한게 쪽팔립니까? 그런걸 생각하는 사람자체가 인생을 사는 이유가 없는거죠. 많은사람들이 힘든 시절도 겪고 좋은 시절도 겪는건데 가난하다고 급식신청을 안해요? ㅋㅋㅋ 나참 어이가없네요 그런 애들한테는 급식을 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무슨 논리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자신이 가난한걸 쪽팔리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런 시절을 겪어서 더 나은 미래를 바라 봐야지요. 이미 패배주의에 젖은 애들한테 급식 줘요? 돈낭비아닌가요?

    • ??? 2010.12.21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일시적으로 밥을 쪽팔리지 않게 먹는다고 뭐 달라지나요? 그후에는요? 저소득층 아이들의 마음 상하기 않기 위해서 무상교육 때려 치고 무상급식했다고 칩시다. 미래에 그 아이들이 뭐가 되나요? 가난이 되물림되기 밖에 더하나요? 우선순위라는게 있습니다. 뭐가 더 중요한지를 생각하셔야죠

    • 서울시민 2010.12.21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난한게 쪽팔리냐고요?? 당신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르듯이 수많은 학생들의 생각과 감정은 똑같을수 없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강할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습니다. 패배주의요?? 학생들이 사회적 약자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고 최대한 학업에 몰두할수 있게 하는것이 기성세대와 국가의 역할입니다.

    • ??? 2010.12.2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깐요. 그러면 학교 다닐 때 사회적 약자라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고 무상급식은 먹는데 교육은 못받아도 되는거냐구요.
      실제로 저소득층 교육에들어가는 비용은 줄어들었다니깐요

    • 서울시민 2010.12.21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무상급식을 했다고 가난이 대물림된다고 생각하는건 또 어떤 논리인가요?? 갑자기 또 무상교육은 또 왜나오나요?? 무상급식은 무상교육의 일부분입니다.

    • 서울시민 2010.12.21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도 위에서 이야기 했잖아요. 오세훈이 쓸데없는데 돈 쓰고 있다는 사실을...교육지원비가 딱 한정되어 있고 그 안에서만 써야 한다고 생각하시는것 같네요. 전형적인 오세훈식 논리네요. 그 쓸데없는곳에 쓰는 돈 일부만 가져와도 무상급식 뿐만 아니라 교육의 질 또한 충분히 보장할수 있습니다.

    • ??? 2010.12.2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 무상급식이 어떻게 무상교육의 일부분이라는거죠? 저소득층에 무상교육 지원하는 돈이 줄어들었다니깐요? 그러니깐 저소득층이 아닌사람들에 비해 교육을 덜 받을테고 그로 인해 교육을 덜받으니깐 계속 되물림된다는 소리지요 위에 댓글에도 써놨었습니다.

    • student 2010.12.2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지막으로 딱 몇 줄 적고 가겠습니다

      서울시민님

      전교조?

    • 서울시민 2010.12.21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못쓰이고 있는돈은 그대로 두는것이 옳은것이 아니라 그러한 부분을 바로잡고 좀더 필요한곳에 쓰도록 하는것이 사회적 조정이고 여론입니다.

    • 서울시민 2010.12.2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한국교총입니다. 전교조 별로 안좋아합니다.

    • ??? 2010.12.21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 그돈을 가져온다고 해도 무상급식은 필요가 없다는 이야기죠. 부자들한테까지 줄돈으로 무상교육을 지원한다면 훨씬 질높은 무상교육이 가능할텐데요?

    • ??? 2010.12.2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웃기네요 전 오세훈 지지한적도 없고 오세훈 감싼적도없는데 오세훈식 논리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네요. 제 말은 오세훈이 쓰잘데기 없는 곳에 투자하고 있는돈을 가져온다고 해도 그 돈을 무상급식에 투자한다는게 아깝다는소린데요. 논지 벗어나시네요 오세훈끌어들이면서

    • 서울시민 2010.12.21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student, 내가 가장 격멸하는 인간중에 하나가 논리적으로 접근하지 않고 그딴 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들이네요...왠만하면 좀 사라져주시죠...

    • 서울시민 2010.12.21 14: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이 오세훈을 뭐라 생각하던가 전 별로 상관도 없습니다. 무상급식의 근본적인 목적은 차별받지 않는 교육의 실현입니다. 근데 당신이 말한 교육의 질이라는게 대체 어떤걸 말하는 것인가요?? 무상급식은 저소득층 지원의 한 방안입니다. 물론 그 대상자가 확대된 부분이지요...

    • 서울시민 2010.12.21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등학교 2학년인데 심적으로 굳건한 학생이네요. 그런데 주변에는 학생같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라는걸 좀 알아주면 좋겠네요...

    • ??? 2010.12.21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요 지금 아예 무상급식이라는 것을 안하고 있다면 도움이 되겠지요 그런데 이미 저소득층에게는 무상급식을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인데 단지 아이들이 사회적약자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려고 돈을 투자하는것이 맞는일인가요? 예산이 많다면 그런 정책을 해도되겠지만 우리나라는 복지정책이 완벽한 유럽나라들과 다릅니다 . 우리의 세금은 십몇퍼밖에 안되구요 무상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북유럽 나라들은 삼십퍼가 넘습니다.
      그리구요 그런 곳의 교육을 보면 우리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그런상태에서 더이상 투자할 곳이 없으니깐 무상급식같은 정책까지 한 것이지, 우리나라처럼 교육에도 돈쓸곳이 많은나라에서 우선순위에서 뒤쳐지는 전체무상급식을 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겁니다.

    • ??? 2010.12.21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나라 교육의 우선순위가 전체 무상급식은 아니지 않습니까? 외국과 비교해보면 교육환경이 열악한건 사실이잖습니까? 교사시면 더 잘아시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전체 무상급식을 하는것은 우선순위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여러 가지의 일이 있을 때는 우선순위를 정해서 먼저 해야하는 일을 정해야 하지요. 현재는 전체무상급식을 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무상급식을 하기에는 세금도 적구요.

    • 세금은 국민 기본생활 위해 쓰는겁니다. 2010.12.21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자든, 가난뱅이든 국가 공동운명체가 다 살아가기 위해 세금을 내는 겁니다.
      영어사업을 하든 학교급식 시설을 확충하든 기본이 충족되고 남는 돈으로 하는 겁니다.사업가들이 투자 하든지...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보다 과욕,과시를 위한 어리석은 인간들이 오세훈씨를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 ??? 2010.12.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세금 어쩌고 님
      아이들의 건강과 생명이 중요한걸 누가 모릅니까?ㅋㅋㅋㅋㅋ 혼자만 다아는것처럼 말하는거 참 보기 안쓰럽네요. 그쪽은 무상급식을 현재 안하고 있는줄아시는분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 마치 인터넷에 쓴글보고 100% 다 믿고 행동하는 좀비같네요.ㅋㅋ 그쪽은 대화할 가치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건뭐 ㅡㅡㅋㅋㅋㅋ

    • 당신은 영어,컴퓨터 교육이 아니라 2010.12.21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을 존중하는 예의부터 교육 받으세요.
      기본이 없으니 기본도 없는 말만 떠드는군요.
      저소득층과 상관없이 아이들 먹고 사는건 충족시켜야죠.

    • 김용석 2010.12.21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말씀 하는 것 보니 정말 볼만들 하네요. 무상 급식 일부 합니다. 분명히. 그러나, 역차별 관점에서 보십시다. 돈 있는 사람들 관점에서는 5만원, 10만원 별거 아니겠죠.3천원짜리 식권 가져가서 뭐 사먹을 수 있을 것 같소? 당신네들이 가서 3천원 가지고 뭐 먹을 수 있는 지 보쇼. 기껏해야 라면이나 김밥류인데, 다른데 쓸 거 아껴서 고루 먹이자는 생각이 뭐가 나쁜지? 뉴스를 그렇게 잘 보고 사쇼? 내년 복지관련 예산 대폭 삭감. 급식지원 전액 삭감. 모르쇼? 몰라서 하는 소리요들? 일단 배가 불러야 살지. 반대를 위한 반대 마쇼.

  9. 나그네 2010.12.21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 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저도 지금 전면무상급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면무상급식은 정말 우리 국민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cheongai 2010.12.21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소린지?
      그건 서울시와 교육청의 문제이지 전국민이라는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그리고 어차피 세금걷어서 쓰는거 무상이라하여 세금 안낸다고 생각하시나본데 그건 아니지요. 어차피 세금징수해서 예산짜니 그게 그거 입니다. 다만, 다른쪽에 쓸걸 먼저 쓰는것입니다. 복지정책은 하나라도 늘어나는게 더 좋은국가이고, 또한 그 예산을 만들려고 노력할수록 좋은것입니다.

  10. 국민세금은 국민 기본생활 위해 쓰는겁니다. 2010.12.21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를 지키는 것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것 이렇게 크게 나눌수 있고, 그 외 사업은 돈이 남아 돌면 하는 겁니다.
    정부가 사업 벌여봤자 쥐떼들 모이고, 눈 먼 돈으로 사업 관련자들 해먹습니다. 특히 시멘트족 때문에 해마다 세금이 오릅니다.

  11. 하하 2010.12.2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 부자 하는데 우리나라에 부자가 그렇게 많나요?
    2~3명 애들 급식비 부담 안되는 부자들이 몇%나 되나요?
    전세 월세 살면서 종부세 세금 폭탄이라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갔는데
    월300도 못벌면서 전면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이해 안가네요..

  12. 하하 2010.12.21 1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자 부자 하는데 우리나라에 부자가 그렇게 많나요?
    2~3명 애들 급식비 부담 안되는 부자들이 몇%나 되나요?
    전세 월세 살면서 종부세 세금 폭탄이라고 하는 사람들 진짜 이해 안갔는데
    월300도 못벌면서 전면 무상급식 반대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이해 안가네요..

  13. ㅇㅇ 2010.12.21 16: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상급식이 왜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행윈지, 당최 모르겠수다.

    애초에 한강르네상스니 하는 개GR에서 10%씩만 떼어내도 남아도는 예산인 거 아십니까?

  14. ??? 2010.12.21 1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나 ㅋㅋㅋ 교육이 모두 다 밥쳐먹이는건가? 우리나라가 밥못먹어서 죽는사람이 전체 인구에 반이상 되는거같이 말하네 정말 ㅋㅋㅋㅋ

    교육의 질을 떨어뜨리는 이유를모르겠냐? 무상급식을 함으로써 저소득층 무상교육정책들이 사라진다니깐? 그건 사실이라고 아 답답하네 무상급식하는데 돈을쓰니깐 무상교육들이 적어지는건 당연한거아니냐고 ㅡㅡ 다른 정책에서 떼어내서 한다고 해도 무상급식이라는 정책자체가 포퓰리즘이고 하나 안하나 현재로써는 겉으로는 복지처럼 보여도 그냥 부자 밥쳐먹이는거 밖에 안된다니깐?

    월 300도 못벌면서 어쩌고 하는데 월 300이든 뭐든 급식으로 나가는 돈대신에 세금으로 그만큼이 나가는데 뭔소용이지? 어짜피 무상급식을 하게 되면 그만큼 세금 더내게되는거지 다른 사업에서 빼낸돈을 쓰는줄아나? 다른 사업에서 빼내서 쓴다고 해도 지금 우리나라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우수하게 하는게 우선이지 눈치보지않고 밥먹이는게 우선인가? ㅋㅋㅋ

    하하//종부세 따져볼까? 종합부동산세법이 5억인가 6억이상인 집을 가지고 있으면 세금 맥이는건데 강남에만 6억넘냐? 현실을좀 알자 좀 ㅡㅡ 대출해서까지 집마련한사람들있는데 거기에 세금폭탄맥이면 그사람들은 빚에 몰려서 어떻하냐? ㅋㅋㅋ 5~6억짜리 집가지고 있는사람이라고 부자가 아닌데말이지. 요즘에 강북에만 해도 5~6억 넘는집 허다하잖아 그러면 당신말은 서민이 아니라 저소득층을 위한 정책을 하란소린데 ㅋㅋㅋㅋ 그러면 빈부격차가 더심해지는건 모르나? 중간 서민들이 세금 폭탄맞고 빈민으로 전락하게되는데 참 좋은 정책이네 ㅋㅋㅋㅋ 부자들은 그런 세금쯤 그냥 껌값으로 낸단 말이다.ㅋㅋ

    김용석 // 어이가 없네 ㅋㅋㅋㅋ 무상급식이 뭔지는 알고 떠드는거요? 개소리 하고 있네 학교 무상급식 얘기하는데 다른 소리하고 있네 ㅋㅋㅋㅋ 개소리하지말고 뭔지나 제대로 알고오세요 짜증나게하지말고 ㅋㅋㅋ 블로그주인님말고는 대답할 가치가 없는소리만하네 에휴




    ㄹㄹㄹㄹ

  15. 왜? 2010.12.21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우선 서울시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보고 오면 좋을것 같군요.

  16. 왜? 2010.12.21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한강 르네상스를 지금 반드시 해야하나? 논점에서 이탈했지만, 그쪽에 투입되는 예산을 무상급식이 아니더라도 교육이나 복지같은 좀더 중요도 높은 문제로 돌리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을까.. 아마 무상급식 논란은 이런 서울시의 예산경영에 대한 왈가왈부의 부분으로 나온것 인것 같군요.

  17.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12.30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_+ 토론 쩌네요ㅋ 덤빌 엄두가 안난다능;;

  18. ㅋㅋㅋ 2015.01.20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년이 지났다. 내 예상대로 개판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