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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청계천에 다녀왔는데 뭐 이딴데 물고기가 살겠냐 생각했지만 정말 떼지어서 한무리가 유유히 지나가더이다;; 뭐 돈주고 사서 풀어놨든 뭐든 하천(?)에서 물고기들을 만나니 나름 반갑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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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2011.01.21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계천의 고래밥이 생각나네요.--;

    요즘 날씨가 징그럽게 추워요. 삼한사온은 호랭이 담배 먹던 이야기가 된 듯 싶고,
    어서 제비가 보고 시퍼요.

    그런데 지난 봄에도 제비를 본 기억은 없는 것 같아서 .. 그 많던 제비들은 다 얼루 갔는지?

    어렸을 땐 처마 밑에 짹~ 짹(?) 거리던, 마루가 지저분해져도
    제비들의 귀여운 모습들로 입가에 미소가 번져오던 시절이 그리워지네요.

    쿠지님.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