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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몇 번 타보진 않았는데 탈 때 마다 항상 비상구열 좌석을 배정 받는다. 티켓팅 할 때 언니야들이 다 꼬라보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ㅋ 얼마전 국내선을 이용할 때도 언니야가 아래 위로 꼬라보길래 속으로 직감을 했다. 음 비상구군ㅋㅋ 아니나다를까? "비상구 좌석 괜찮으시겠습니까?"

나야 나이스죠ㅋㅋ 길지 않은 비행시간이지만 다리를 꼬아 앉을 수 있다는 특권(?) 이 얼마나 좋은가;; 뭣보다 스튜디어스 언니야들과 살짝 눈웃음을 더 칠 수 있는 좋은기회;; 왜 글이 점점 산으로 넘어가냐;; 여튼! 매번 뱅기 탈 때 마다 비상구열 좌석을 배정받는 것도 어쩌면 행운이라면 행운!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