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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정치적으루다가 아무런 상관도 없고 별 뜻 없는 생각인데ㅋ 김수환 추기경님 회고록이 은근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 장 한 장 넘기다가 문득 멈춘 페이지다. 박통과의 일화를 소개중 개헌논란으로 박통과 추기경님은 좀 껄끄러운 사이였다. 이에 육영수 여사의 주선으로 추기경님과 박통을 진해 해군사관학교 졸업식 참석차 한 열차에 태워 기차를 타고 내려가던 일화중 한 이야기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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