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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아시안게임이 이제 막바지다. 이전 대회들보다 성적이 좋아 금메달 기준치를 높였다는 소식도 들리던데 참 선수들 고생 많이 했는데 값진 댓가를 얻는 듯 하다. 헌데 좀 불편한 부분이 있다. 바로 방송사들! 이번에도 어김없이 인기종목과 스타 선수들 위주로 중계를 해줬다. 이게 정식종목인가? 싶기도 할 종목들은 둘째요, 누가봐도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지만 방송사들은 비인기종목이란 이유로 광저우 중계가 아닌 정규방송을 편성했다. 그렇게 다큐와 태릉상황을 찍어대며 비인기종목 살리자더니 지들이 더 외면하는꼴;; 다음부터 올림픽 중계를 못하네;; 월드컵 중계를 못하네 찌질대기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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