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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 뿌셔대며 대만 총통과 의원들 까지 상식이하의 발끈을 보여주며 상황에 극에 달한 이번 광저우아시안게임 태권도 종목 반한감정을 두고 오늘 아주 불난 집에 기름을 부었다. 먼저 시작은 지금 아주 이슈를 타고 있는 대만 여자 태권도 선수의 실격패인데 뭐 내 눈에 그닥이지만ㅋ 얼굴까지 예쁘다나 뭐라나 여튼 대만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양수쥔 선수가 규정위반으로 실격패를 당해 대만국민들은 한국이 종주국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까대고 있다. 한국선수와 붙은 것도 아니고 한국인 심판도 아니요 아예 이 체급에선 한국인 선수가 출전을 하지 않았음에도 단지 종주국이란 이유만으로 정신나간 총통까지 반한감정을 내세우는건 아주 상식 이하의 행동들;;

뭐 고만고만;; 이것도 다 지나가리라;; 했던 이번 상황이 좀 묘하게 돌아가는 모양새이긴 하다. 대만애들 입장에서 불난 집에 기름 부은 꼴이 19일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조금전 끝난 태권도 남자,여자 준결승 상대가 다름아닌 대만선수들;; 모두 대한민국의 승리로 끝나고 말았다. 특히 여자 준결승 경기에선 주심의 경기진행 미숙으로 대만 선수가 3:0 선제공격을 선공했으나 비디오 판독으로 다시 감점;; 우리선수의 부상관계로 부상치료를 세 번이나 끄는 등 경기는 개판 5분전 어수선한 상황으로 진행 되었고 여러차례 한국팀의 이의제기와 보는 이들도 맥빠질 만큼 엉성한 경기속에 한국선수가 힘겹게 4:3으로 역전 결승에 진출을 했다.

현재 재정신 아닌 대만팬들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 대만에선 태권도가 올림픽 첫금메달을 안겨준 종목이기에 드라마의 소재로 쓰일 만큼 종주국인 우리나라 인기만큼이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포츠다. 그래서 이번 문제가 더 커지게 되지 않았을까 싶은데 앞으로 조금 후 있을 더 큰 문제가 생겼으니;; 바로 대만의 국기인 야구! 대만팀과 우리팀의 야구결승전이 있는데 이것마저 대한민국이 금메달을 가져간다면 정신나갔다 못해 개거품 물고 쓰러질 상황. 벌써부터 소녀시대 거부운동을 하네 어쩌네 하는데 그건 그만큼 정신나간 상태를 보여주는 꼴이고 태권도에서 완전 개털리고 야구까지 털린다면 대만의 반한감정은 극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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