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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사람들이 태극기 태우고 난리가 아니란다. 이유인즉, 광저우아시안게임 대만과 베트남의 태권도 경기에서 대만이 12-0으로 앞서던중 경기종료 12초를 남겨두고 대만선수가 쓰고 나온 보호구가 규정에 어긋난다 하여 실격패를 때려버린것! 잘 이기고 있다가 한순간 날벼락 맞은 대만팬들은 태권도 종주국인 한국을 탓하며 태극기를 불싸지르고 신라면을 뿌셔버리는 등 반한감정을 거세게 드러내고 있다.

당초 대회측이 경기에 앞서 1,2차 장비점검을 실시하여 검사에 통과를 하였지만 정작 본 게임에서 장비의 문제점이 드러나 규정상 어쩔수 없이 실격패를 줬는데 뭐 따지고 보면 장비 탓을 해야지 뭔놈에 종주국 탓을 하는지 참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물론 대만도 억울한 면이 있기야 있지만 어찌되었던 국제대회에서 규정을 어겼다면 인정을 해야하지 않을까? 이거야 뭐 위원회에 제소를 하든 말든 할 일이고;;;

난데없는 반한감정을 앞세우는데 하는 모양새고 좀 소심하다ㅋ 태극기 찢고 태우는건 뭐 좀 거시기 하긴 하지만 뭐 그들 수준이 그러려니 이해 할 문제이고 아 이사람들이 뭘로 반격을 준비하나 싶었더니 고작;; 신라면을 뿌셔대고 있다. 덕분에 신라면 광고효과 대박이다. 열받아서 디스친다는게 고작 신라면 뿌시기;; 기왕 주목 좀 받을라면 집에 있는 삼숑,엘쥐 LCD TV정도는 뿌셔주고 방송사 제보해도 토픽 탈까 말까한 상황에;; 라면은 좀 코믹상황!

어찌보면 우리랑 대만이랑 참 비슷한 점이 많긴 많다. 스포츠 판정 하나에 전국민 개발광 하는거 민도가 좀 비스꾸리해서 그런지 측은한 면도 있지만 오노때와는 확실히 다른게 이번껀 아;; 한국인 출전도 안해요~ 심판도 한국인 아니에요~ 금메달은 중국인에게 돌아갔어요~ 경기전 검사땐 멀쩡하다 본선서 병맛센서 달고 나와 규정위반인게 왜 한국때문이냐구ㅋㅋ 그러면서 신라면 뿌시며 전국민 또라이 인증을 해대고 있다. 기왕 한국제품 광고해주는거 이슈화 되려면 TV나 휴대폰 뿌시고 인증하자!

덧 : 참고로 한국엔 뿌셔야 제맛인 뿌셔뿌셔란 라면이 있음^^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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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대만안습,. 2010.11.19 2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CD TV는 비싸서 안됨

  2. d 2010.11.20 05: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나가다가 한국인 민도랑 같다니? ㅋㅋ
    민도는 일본말이야 병진님. ㅋ

  3. dd 2010.11.20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라면 사줘서고마워 국기 인쇄까지해주다니 ㅜㅜ

  4. abcd 2010.11.21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열폭하면안될듯 ㅋ 쪽팔리네 ㅋ 따른나라도 우리 개열폭하면 그랬을려나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