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 영화 '초능력자中'

뭐 다들 잘 알듯 강동원이 입대(?)를 했다. 요즘은 연예인이 현역가면 오히려 이상한 사람으로 찍히는 더러운 세상인데 이건 뭐 글 주제와 관련없는 일이라 각설하고;; 강동원이 공익 가면서 훈련소서 기초훈련은 받아야 하기에 군에 입대를 하기야 했는데 말들이 많다. 조용히 들어갔다는 소식보단 몰래 들어갔네~ 특혜를 받았네~ 등 정말 뜻밖으로 팬들 기자들 다 알아차릴 수 없이 입대를 하긴 했는데 이거 왜이러나 싶었더니 재밌는 생각 하나가 들더이다ㅋ 간단하다. 강동원 머리 민거 카메라 타면 팬들 왕창 떨어질까 미리 계산된 행동이 아니였을까?^^ 참고로 같은 남자지만 강동원 무척 좋아하는 사람임ㅋㅋ 그냥 웃긴 상상이 들어서 배설해 봤음;;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ㅋㅋㅋㅋㅋ 2010.11.19 15: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나영하고 찍은 영화 제목 뭐였지?? 암튼 보시면 반삭발 정말 잘 어울려요 ㅎ
    전에 군입대 라고 인터뷰때 질문 하니까 손사래 치면서 공익이라 군입대라고 하기
    뭐하다고 했잖아요 , 그래서 언론 떠들석하게 가는게 싫어서 그랬던 듯

  2. gkfkd 2010.11.1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체적 일정까지 다 오픈시켜서 취재진들 팬들몰려서 그현장이 까무러치게 정신이 없어지든 말든

    발도 제대로 딛기 힘들정도로
    정신없는 현장 분위기속에서 밀리고 넘어지는 시장판이 벌어져 군 관계자들이
    골머리를 앓든 말든

    그래서 평범하게 입소하는 다른 사람들과 가족들까지
    피해를 입든 말든


    요란한 환송식까지 팬들에게 받고 들어가게끔
    입소순간까지도 스타라는 존재감을 부각시키며
    홍보전략의 연장선을 놓치않고
    일정들 일부러 다 공개하는 기획사들의
    고도전략속에 난 강동원의 조용한 뒷모습이 주는 여운이 오히려 더 신선하고 깊은데요?
    행보가 영민해서 점점 호감을 갖게된 차에
    어제 강동원의 조용한 뒷모습이 신선하더군요

    절대적으로 민간인 신분으로 입소해야하는 순간에도..
    잊혀지는게 두려워 최대한 입소 하는 순간까지
    스타로써의 존재감을 놓지않고
    팬들에게 열렬한 환호와 거창한 환송식까지
    받아가며 들어가는 스타들의 어쩔수(?)없는 유난스러운 선례보다 훨씬 더 소신있어 보이던데
    ..........
    무대인사때마다 입국하는 타국 해외팬들이
    종종 악덕 상혼에 찌든 일부여행사에 사기를 당했다는걸알게 된 강동원이
    (무대인사 예매 대행.투어일정 관리하는 댓가로
    표값하나에도 거의 암표상에 가까운 예매값을 요구하질 않나.ㅠ그렇게 쪽팔리게 나라 팔아먹는 사람들이 일부 있었어요)

    또 입소날짜에 맞춰 입국하는 해외팬들이 악덕 상혼에 이용될까봐 미리 구체적 입소 일정을 팬들에게도 함구했습니다

    악덕 상혼이 기승을 부려 한류스타들 입소날짜에 맞춰 거액의 미끼 여행상품에
    애국심까지 팔아먹는 일부 여행사들에게 타국인들이 이 이용될까봐
    일부러 정확한 날짜를 알리지 않고 들어간거..
    나름 속깊은 행동 아닐까요


    철저하게 민간인 강동원으로써 입소해야할 순간에
    스타 강동원이기에 주변에 미칠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평범한 한 인간 강동원으로 정문 입소해..
    스타강동원을 드러내지 않던 한 젊은 청년의 조용하고 속깊은 행동에
    오히려 군관계자들이 어제 내심 고마워했으면 고마워했을 일이죠 .미리 알려서 기자회견이라도 하고 팬들 많이 몰렸으면
    극렬한 혼란으로 관계자들이 현장 통제에 큰 애를 먹을 뻔했으니까요 .


    잊혀질까 두려워하는 스타로써 그 존재를 드러내지 않아줘서 어제 군관계자들 고생 덜한건 사실이지 않습니까.

    지금 강동원이 무대인사만 뜨면 극장통이 시장통이 될만큼 많은 팬들이 몰려서 배급..극장 관계자들이 강동원체감인기에 불과 지난주까지 혀를 내두를 정도였는데 (관계자들 인터넷 공간 검색해서 보세요.허언이 아님을 아실거에요)

    어제 미리 알리고 대대적 팬들 환송식이라도 받고 들어갔으면 또 현장 어수선하게 스타랍시고
    유난떨고 입소한다고
    오히려 비난받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3. gkfkd 2010.11.19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 쓰면서 민망하지도 않으신지...이해가 안가서 묻게되네요..
    영화를 봐도 알지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때 빡빡머리민 사진으로 찍힌 우행시 OST사진들을 보세요. 정말 훤하게 잘생겼더군요..

    심층취재하면서 몇시간씩 얼굴 가까이서 맞대고 인터뷰하는게 항상 익숙한 일이라
    잘생긴 배우를 봐도 무덤덤하던 평론가마져도 방송에서 그러던데요..
    어느 잘생긴 배우를 봐도 무덤덤하던 나도 강동원만큼은 정말 외모가 놀라웠다고 .

    대표적으로 카메라빨과 거리빨을 못받는 배우로 알려져있을만큼
    가까이서 봤을때 더 빛이나는 외모의 소유자인건
    그쪽 관계자들의 방송중 찬탄과 증언이 벌써 그 증거에요 오죽하면 강동원이 머리빨을 받는게 아니라
    머리가 강동원덕을 본다고도 하지 않습니까

  4. gkfkd 2010.11.1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자회견만 안했을뿐 남들 하는대로 정문 입소했어요
    거긴 뒷문이 아예 없는거 알만한 사람들 다 알지 않나? 그 거짓 자작기사 낸 기자가 얼마나 악명높은 유치한 악질인지 .
    그기자가 그간 써온 싸구려 기사들만 검색해봐도 아실텐데요

    입소장면 포착하려고 몇시간씩 기다렸는데 큰건 놓쳤다고
    매운맛좀 보라는 식의 고압적 자세로 분풀이성 기사 나불거리는 왜곡보도였어요

    거긴 뒷문도 없는데
    있지도 않은 뒷문. 개구멍으로 들어갔다고 거짓보도도 모잘라서

    특혜는 무슨 개뿔이 특혜

    오히려 대대적인 팬들 환송식 받아가면서
    기자회견까지 하고 들어가는 스타들 전례때문에
    그 입소 장소가 극한 교통대란과 소란스러움으로 번져
    입소훈련병들과 가족들 지인 일행들에게까지 엄청난 피해와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이미 원빈씨 입대때 배웅나갔다가 이를 경험한 강동원씨가
    입소하는 주변훈련병들에게 주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미리 정확한 일자를 언론에 알리지 않고
    입소현장에서 기자회견만 하지 않고 들어갔을뿐
    뒷구멍으로 몰래 들어간것도 전혀 아니였죠
    (그때 방송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원빈 강동원 정준 일행이 인파에 밀리고 밀려서
    이산가족이 됐다가 나중에 겨우 만났는데
    그때도 인파들에 사로잡혀서 강동원씨 이동자체가
    힘들정도였어요.취재진과 팬들에
    입소훈련병들 가족들 지인들까지 한꺼번에
    뒤엉키키시작하면 한걸음 한걸음
    옮기기도 쉽지 않을만큼 입소현장이 극렬한
    혼잡에 빠졌었습니다)

  5. Favicon of https://nstrix.net BlogIcon nStrix 2010.11.19 2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을 보니 개그를 다큐로 받아들이시는분이 있네요ㅋㅋ
    저도 남자지만 강동원 좋아하구요ㄷㄷ 몰래가든 아니든간에 갔다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1인입니다 ㅋㅋ

  6.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12.30 1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오오오오와왕 쉴드들 쩌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