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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국민들은 금메달 소식을 실시간 시청으로 볼 수가 없는지? 방송사들마다 광저우아시안게임이 시작된다며 광고때리고 난리법석을 떨어 댔지만 정작 첫 금메달 소식은 공중파 어디서도 볼 수가 없었다. 그저 포털 메인화면에서 소식을 본다는게 어이가 없을뿐;; 이러면서 비인기종목이 어쩌고 저쩌고 다큐때리고 그간 태릉의 국가대표들 피땀 흘리는 장면은 뭐하러 틀어대고 억지감동 쥐어 짜냈는지 정말 방송사들의 이중성 역겹기 까지 하다. 또하나 케이블로 스포츠채널 들은 대체 뭐하러들 만들어 댔는지 원;;

쓸대없는 예능이나 드라마 재탕하면서 왜 비인기종목들의 예선은 둘째고 하다못해 결증전은 인간적으루다가 보여줘야 하는게 아닌가? 시청률 높은 주말 예능 죄달 결방한다기에 이번엔 정신차렸나 싶더니만 아니나 다를까 그 땐 인기종목들이 경기를 치르는 시간인지라 눈물은 머금고 광저우아시안게임 중계를 하는듯 하다. 만약 비인기종목 시간이였다면 100% 예능을 방송했겠지;; 사회는 개판5분전으로 치닫고 있지만 언제나 우리는 스포츠를 보고 스포츠 영웅들에게 자랑스러움을 느꼈다. 하지만 더이상 방송에서는 이런 모습을 보기가 힘들어졌다. 다 돈따지는 방송국들이 문제다. 얼마전 SBS가 월드컵 독점한다며 난리불르스를 떨더니만 KBS,MBC 얘네들 손빨고 있어도 더이상 응원을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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