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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도 여러가지 문제로 시끌시끌 했던 47세의 여배우가 또 한 껀 하셨다. 이번엔 좀 논란이 꽤 될법한게 정치권과 관련 되어 있고 문제는 아주 민감한 '잠자리'를 언급하는 등 영화 한 편의 스토리가 나왔다. 이 배우는 먼 과거도 아닌 바로 2007년 변호사 출신의 한 정치인과 데이트를 했고 함께 잠자리 까지 했다고 인터뷰를 했다. 문제는 이 정치인이 처음엔 총각이라고 밝혔으나 알고 보니 유부남이였다는것! 오랜세월 혼자 보내다가 이 정치인을 만나 정말 행복했다네 어쩌네 하는데 결론은 자신은 이용당했다는 물타기인 것이다.

아니나다를까 벌써부터 네티즌수사대(?)는 이 정치인이 누구인지 밝혀내기 시작했고 일부에선 실명까지 거론되며 이니셜 놀이를 종결짓는 분위기다. 뭐 저 말들이 사실이라면 그 정치인이 도덕적으로 문제가 될 법 하지만 참 이해가 안가는게 2007년 정도면 인터넷에 프로필만 튀겨봐도 결혼을 했는지 안했는지 정도의 여부는 알 수 있거늘 총각이라고 믿고 데이트 하고 행복했다가 유부남인걸 알고 어쨌네 저쨌네 하는게 참 웃기다는 것이다. 그리고 솔직하게 까놓고 이야기 하자. 피부 깨끗한 변호사 출신의 정치인이라? 누군지 명확하게 까발라서 정말 억울한거 한 방 엿먹이던가;; 것도 아니고 파장만 일으키다 말다 하는식 한 두번인가? 결론은 물.타.기

연예계에 관심병 환자들 참 많은데 그쪽도 나이는 상관없는 모양이다. 얼마전엔 뿅가는 잎사귀 펴대는 것을 합법화 하자네 어쩌네 해대더니 것도 큰 떡밥이였는데 이번엔 정치인과 잠자리 이후 속았다라;; 큰 떡밥 던지는 능력은 높게 평가를 한다만 그저 이슈를 만들어 관심 받으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때론 이 여배우! 당당하게 산다 싶어 격려를 해주고는 싶으나 자꾸 이상쪽으로 당당하게 나오는 모습을 보면서 생각을 바꿔야 하지 싶다. 딸사랑도 대단해 보이던데 무슨 일을 터뜨릴때 한번쯤 생각해보자. 과연 내 가족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말이다. 결론은 곱게 늙어가자! 아~ 그리고 댁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주어는 없었음!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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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yami.com BlogIcon ㅋㅋㅋ 2010.11.13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십보 백보... 헤헤..

  2. Favicon of http://www.unny.com BlogIcon preserved flowers 2010.11.14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증이 증폭되는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