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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는 대체 뭐하는 친구길래 매번 포탈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락 내리락 해대는지 한 번 작정하고 알아봤다. 프로필상으론 '방송인'이라고 하는데 뭐 딱히 전문분야도 없다. 정말 방송에 얼굴 내비추는 방송인일뿐이다. 본명은 '이윤지'라 한다. 그냥 이름이 더 예쁘구먼;; 에이미는 무슨 에이미~ 뭐 사진을 보니 어디서 본 듯 하긴 한데 뭐 딱히 기억나는거 없는거로 보아 그냥저냥 밥 좀 먹나? 싶더니만 소문인지 진짠지는 모르겠지만 또, 본인이 인터뷰나 예능 게스트 등으로 나와 간간 은근슬쩍 소스를 푼 것으로 보아 집안 배경은 좀 있는 모양이다. 고로 먹고 사려 아둥바둥 할 필요가 없는 방송인정도?

근데 말이지 뭐 그냥저냥 귀엽게 생기고 그다지 큰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말이지 이 아가씨 대체 뭔 문제가 있는지 잊을만하면 검색어에 나타나 이름을 계속 기억해주게끔 하는데 뭐가 그리 큰 이슈길래 오를까 싶어 알아봤더니만 뭐 쇼핑몰 문제로 치고 박고 싸우는 중인듯 싶다. 이거야 뭐 즈그들끼리 알아서 할 문제고;; 가만 생각해보니 그렇게 큰 이슈도 아니요~ 잡음이 들릴만한 소식도 아닌데 왜 이렇게 검색어에 노출이 되는 걸까? 그렇다고 사람들이 그렇게 검색을 해보는 아가씨도 아닌듯한 무게감인데 말이지;; 여기서 잠깐 딴지상상을 해봤으니 혹, 의도적으로 노출을 해대는게 아닐까 하는 의심을 품을 만도 하다. 오해마시게;; 여기서 의도적이라 함은 미니홈피로 시끄러움을 만드는 고정도?

솔직히 까놓고 말해 '방송인'이란 타이틀이 어색하다. 시작은 연예인을 하고 싶었던듯 싶은데 능력 밖인지 운빨이 없는지 그렇게 오랜시간 노출되고 지지고 볶고 해도 계속 요런 모양새인걸로 보아 역시 정체불명의 방송인들도 돈이 있긴 있어야 그나마 생명유지를 하는 모양이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완벽하게 예쁘지 않은 얼굴이 오히려 무기라고 생각한다. 쓸데없는 검색어로 오르락 내리락 존재감을 알리는 것보다 연기를 확실하게 배우던가 노래를 확실하게 배워 방송인이 아닌 '탤런트'나 '가수' 혹은 '리포터'등으로 당당하게 방송하는 방송인 다운 방송인으로 자리잡는게 이시점에서 더 이득이 되지 않을까? 진정 방송인이란 직업을 가지고 싶다면 뒷배경 등 다 무시하고 이제라도 초심을 잡아보길 바란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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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iamcarol BlogIcon carol 2010.11.12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궁금 했던 것들 이군요.
    진짜 정체 불명의 아가씨 입니다.
    아마도 돈이 엄청 많은 듯....

  2. 에이미양 2010.11.12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생각없어보인ㄴ...

  3. ㅎㅎ흐음 2010.11.12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이미가 정확하죠. 미국사람이니까.
    존박이 박성규보다 존박이라 불리는게 맞듯이요.
    그리고 아버지가 다국적 기업회사 이사라잖아요. 부잣집 딸 맞아요.
    방송탄 이유도 부잣집 딸, 한성격 이런걸로 나왔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