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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임을 밝혀봅니다. 뭐 다들 잘 알듯 MBC 오상진 아나가 트위터로 하극상 까지는 아니고 보이지도 않는 선배님아 최일구 앵커가 맡은 새로운 주말뉴스데스크 진행을 가지고 아주 살짝 디스친건 다 아는 사실이고 이거 가지고 아직까지도 온,오프라인서 말들이 많다. 반반 갈리면서 맞는 소리네~ 혹은 개드립이네~ 의견들이 분분하다. 근데.. 말이지..;; 갠적으루다가 새로운 시각이 보이더이다. 일단 한마디 하자면 MBC! 요즘 정말 가지가지 한다. 위대한 탄생으로 요상한 서곡을 울리기 시작하더니 점점 MBC답지 않은 행동들이 눈에 보이면서 이번 오 아나운서의 소신발언을 두고 제일 처음 생각이 난것은 바로 앞서 밝힌 새로운 시작! 노.이.즈.마.케.팅!

뭐가 옳다! 아니다! 요걸 따지는게 아니다. 일단 상식적으로 보자. 이 트위터라는게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이지만 반대로 누구에게나 오픈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일반회사 기준으로 볼 때 하늘같은 선배, 그것도 새로운 시스템으로 무장! 새롭게 진행한지 고작 2회가 지난 프로그램을 가지고 디스친다는건 납득이 안된다. 자꾸 소신발언 소신발언 하는데 따지고 보면 오상진 아나운서는 그간 어떤 화면들을 보여줬나? 라디오나 허구한날 예능에만 모습이 보이던데 적어도 뉴스짬밥 하늘같은 선배에게 사람이 100% 순수한 사람이 아니고서야 뉴스가 어쩌고 저쩌고 하며 소신껏 트윗 디스질을 한다? 회사서 말이지 자신에게 피해가 갈까 맴속으로 까대던 뒷따를 까던 하는게 정석이거늘 이제 몇년차인진 모르겠찌만 갓들어온지 어제 오늘로 기억되는 아나운서가 노이즈 일으켰다는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다.

또하나, 바로 주말뉴스데스크! 얼핏 광고 한 번 봤는데 최일구 앵커가 우수꽝스럽게 비켜~~ 하면서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마치 기존의 로보트처럼 읽는 딱딱함을 벗어나 뉴스의 차별성을 둔건 솔직히 처음엔 솔깃하겠으나 뉴스라는게 무엇인가? 예능도 아니고 자꾸 웃기려 하는 모습이 요따구로 차별성을 두려 했나? 하고 실망한 것도 사실이다. 주말이지만 메인뉴스 앵커는 앵커이거늘! 솔직히 가벼워 보인 것도 사실이였다. 허나 모두 군대 및 사회 혹은 어떠한 조직에서 배웠던 한가지 사실은 한마디로 말해 오상진 아나운서의 소신발언에 대해 편들어 주는건 그저 3자들뿐;; 결국엔 '개드립'일뿐이다. 둘 중에 누가 옳다 아니다는 다 말장난이고 요즘 MBC가 상태 안좋아지는건 뭐 그쪽 회사 사정이고 반응 안좋아 다시 주말뉴스데스크를 뒤집어 까던 말던 시청자들은 채널 돌리면 장땡인데 이거 가만보니 오상진 아나운서가 너무 심한 무리수를 둔게 아닐까 싶은건 나뿐인가?

해서 생각한게 요즘 MBC사장님아가 아주 의욕이 넘쳐 보이시던데 최일구 앵커를 주말뉴스데스크로 기용한 것도 뉴스로 승부보자는 작전은 아닐듯 싶다. 새로운 진행! 마치 새로운 뉴스시스템? 재밋는 앵커! 아주 물타기 때리기 좋잖아? 딱! 이시점에 좀 시끄럽고 말 많고 탈 많으면 이보다 확실한 광고효과가 어딨겠는가? 그거 아시나? 이번 새롭게 바뀐 주말뉴스데스크에 대해 지하철에서도 광고가 보이더이다. 이에 더 확실한 노이즈가 필요했으니 바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대체 무슨 소신을 가지고 한 발언인지는 모르겟지만 왠지 총대를 맨 느낌이 들고 이 모든건 다 짜여진 각본이 아닐까 하는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것이다^^ 넘 삐딱한 시각일지 모르겟지만 어젠가는 신경민 앵커가 오상진 아나운서를 다독거리더이다. 자! 즈그들끼리 즈그들 프로그램 가지고 바꾸고, 비판하고, 사죄도 하고, 해명도 하며, 격려도 하고 있다. 다음엔 뭐 '화해'만 남았나? 그리고 시청률 상승했다는 축배의 소식만 남은 것인가?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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