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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겐 일상생활서 자주 있는 멘트일지 모르겠지만 갠적으로 정말루다가 오랜만에 들어보는지라 이렇게 글까지 배설해 본다^^ 그렇다. 누가 내게 "우리 오늘 쇼핑갈까?"라고 물어본게 얼마만인지;; 그러고보니 백화점은 자주 다녔지만 정작 나를 위한 쇼핑은 한번도 없었지 싶다. 그저 부모님이나 친구들이나 백화점 갈 일이 있다면 따라가는 그정도? 뭐 선물 구입 등으로 인해 마지못해 가는 그정도? 마음 먹고 뭘 사야 하고 뭘 눈여겨 봐야하는지 이전까지 계획이란게 전혀 없었는데 말이지 어제 누군가가 쇼핑을 가자는 말에 참ㅋ 이유없이 설레고 뭘 사야할지 점검하고 있는 날 발견하더이다.
 
얼마전 영등포에 갈 일이 있어 들렀다가 타임스퀘어란 곳을 봤는데 뉴스로만 봤지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하더이다. 언제 꼭 한 번 제대로 가봐야지 했는데 일단 갈 곳은 그곳으로 정하고 오늘 맘먹고 하루종일 쇼핑이란걸 해볼 생각을 하니 이거 은근 설레인다능;; 그러고보니 정말 옷을 사본지도 오래된것 같고 뭐 필요한거 있음 찌질찌질 사는 수준이였는데 오늘만큼은 쇼핑이란걸 단단히 하고 돌아와야겠슴당ㅋ 또 4D라는 영화를 처음보지 싶은데 고것도 좀 보려한다능ㅋ 오늘 완전 소풍날이구려~ 이쯤보면 아 요놈요놈 여자가 생겼나 하며 축하를 날려줄 몇몇 분들이 있겠지만 충격적인 반전이 있었으니 남자와 간다능~ㅋ 그래도 설렌다능ㅋㅋㅋ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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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cdmanii.com BlogIcon 씨디맨 2010.10.3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만 해도 동생이 같이 옷사러 가자고 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동생 혼자 갔네요 -_-;;; 어음;;

  2. 007 2010.11.04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면 "우리 걍 싸랑하게 해 쭈이쏘~오 " 멘트가 생각난다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