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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건 다 이해한다 치자. 연예인 하나 놓고 얼마전엔 존니스트 까대다가 갑자기 옹호론 펼치는건 넘 이중적인 모습이 아닐까? 뭐 생각이 바뀌어서 그랬다 치자. 그럼 까댔던 글들은 삭제를 하던가 생각이 바뀌었다는 덧글도 없이 고대로 놔두면서 여론이 다시 엎치락 하니 그대로 따라가며 옹호해대고 있다. 대표적인게 타블로였다. 아주 난리불르스 났을땐 우루루 타블로 비난하고 의심하고 오히려 더 목소리 커지게 광고를 하더니만 공중파 특집타고 언론 및 대중들의 마음이 뒤돌아서니 고대로 같이 뒤돌아서며 '타블로 울지마라!'.'타진요 마녀사냥','타블로 힘내라!'요딴글 써대고 있다. 더 웃긴건 바로 MC몽이다.

아주 1박2일 연계해 가며 MC몽을 천하게 개새로 만들어대더니만 어젠가 그젠가 김장훈이 옹호를 했는지 어쨌는지 오늘 보니 아주 가관이다. '김장훈을 응원한다','김장훈은 비난 받을일 없다'등등 뭐 따지고 들면 김장훈의 관련된 글들이지만 결론은 MC몽에 대한 생각도 은근슬쩍 돌아서는 글을 써댄것! 솔직히 말해 생각이 바뀌었다고 쓴 글들은 아닌것 같다. 단지 분위기를 간봐서 은근슬쩍 톡톡~튀게 쓴 글들 같은데 이거 뭐 한 두번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 갠적으로 솔직히 말해 김장훈 옹호가 더 웃기다고 본다. 분명 군미필이거나 면제 혹은 여성 블로거니 가능한 일이 아닐까 싶다. 김현식 관련 앨범 발표장서 난데없이 MC몽 발언했다는 자체가 코메디인데 그걸 옹호하고 있으니 이 얼마나 말장난들인가...;; 말장난을 멋들어지게 조목조목 장문의 글을 작성하는 연예블로거들 바쁘다 바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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