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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는지 정말 필요성을 못느끼는 민방위훈련을 받으러 본가에 고고씽! 소집 시간은 오후지만 아침 일찍 출발해 집에 가서 간만에 어머니가 차려주신 따끈한 아침 한 끼니 떼워주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강아지와의 재회시간;; 솔직히 이제 8년 되었으니 강아지는 아니고 뭐 할머니겠지ㅠㅠ

여튼 그렇게 오랜만에 개님과 재회해 이런대화(?) 저런대화(?) 나누다 보니 아침 잠을 덜 잤는지 부족한 잠이 마구마구 쏟아지더이다;; 이녀석이 예전 나와 자주 즐겼던 손바닥베개 놀이가 기억이 날까 싶어 손바닥을 내밀어주니 예전처럼 내 손바닥을 베개삼아 곤히곤히 잘 자더이다;; 넘 귀여워서 찰칵+_+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