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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를 봤다. 그닥이다ㅋ 1편이 있다곤 하는데 본적도 없고;; 뭐 게코(마이클 더글러스)와는 좀 연관이 있지 싶은데 뭐 그렇다고 2편만 본다해서 그리 헷갈리는 것도 없다. 걍 한마디로 말해서 저쪽 세계에서는 나름 디테일하게 그린 영화지 싶지만 경제지식 1g정도 아는 나로써는 뭐가 뭐고 연결을 어떻게 짓고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 그대로 '뭥미'다. 뭐 그래도 배우들의 연기는 참 좋은거 같다. 말이 필요없는 마이클 더글러스와 요새 참 맘에 드는 백인종자 배우 제이콥 역에 샤이아 라보프! 이 둘의 궁합이 눈에 띄긴 하다.
  ▲ 영화 '월 스트리트 : 머니 네버 슬립스'中

그렇다고 영화 전체가 그리 지루한건 아니다. 흐름이야 대충 알겠는데 아 국내사정도 제대로 모르는데 월가의 디테일한 모습까지 이해하기가 부족한 뭐 그정도?ㅋ 뭐 이영화가 말하고픈건 거대 증권가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돈,사랑,명예,복수 그리고 가족을 그린 영화지 싶다. 영화는 전반적으루다가 좀 올드한 느낌이라 마이클 더글러스의 영한 연기를 원해서 관람하겠다면 좀 비추+_+ 허나 연출자와 연기자들의 탄탄함을 원한다면 강추다. 이 영화는 나름 킬링타임용으로 보면 적절하지 싶지만 혹;; 혹;; 기대 만빵하고 관람하겠다면 미리 좀 각오를 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듯한 영화기도 하겠다. 넘 개인적이였나?^^ 여튼 갠적으로 별점을 줘보자면 별 다섯개 만점에 ★★ 별 두 개정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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