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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인가 우리영화 '10억'이라는 영화를 봤는데 무지 비슷하다. 아니 리메이크 했나? 싶을 정도로 시나리오는 비슷하다. 10억은 말도 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잼없게 봤는데 이 컨뎀드라는 영화! 10억이 살려준 느낌이다. 만약 10억을 보지 않고 컨뎀드를 봤더라면 컨뎀드도 무쟈게 욕을 해줬을텐데 말이다. 일단 영화내용이나 연출이나 결말이나 다 뻔하다. 배우들 역시 듣도 보도 못한 배우들만 득실득실 대고 전반적인 영화내용은 참 어수선하다.
  ▲ 영화 '컨뎀드'中

그래도 10억 보다는 시나리오나 영화세트 등이 나름 디테일 하다. 아 그러고보니 베틀로얄과도 비슷한 영화다. 뭐 요딴 장르가 자리를 잡혔는지는 몰겠지만 서바이벌 어쩌고 저쩌고;; 그래도 그렇게 욕만 하고 싶지 않은게 영화 중간중간 나름 스릴 있는 장면도 보인다. 그리고 나름 뜻깊은 내용도 나오는데 뭐 요즘 웹에 의존하고 웹에 지배 당하면서 숨겨져 있는 인간의 자극적인걸 원하는 본성을;;; 아;;; 몬소리야ㅋㅋ 여튼 그딴거 좀 설명하려다 망한 영화의 느낌도 든다ㅋ 여튼 냉정하게 잼.없.다! 별 다섯개 만점에 ★ 예의상 하나다. 아 가슴아픈 소식은 이영화 2편이 나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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