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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드라마 도망자 플랜 머시깽이의 주인공 자칭 월드스타 비가 과연 도망자 실사 드라마를 찍게 될지가 주목받고 있다. 항간에 들리는 소문으론 주식 먹튀로 소액주주들 피눈물 빼게 만들었다며 말들이 많았는데 이 소식이 사그라 들기도 전에 이번엔 미국에서 빚을 안갚아 피소됐다는 소식이다. 빚 내용도 참 알찬게 놀음빚이란것! 뭐 벌써부터 쉴드쳐주는 곳이 등장했으며 소송 내용이 억울하다는 등 예상대로 방어진을 치고는 있지만 소를 제기한 모 미국동포는 닥치셈! 하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비의 소속사는 소장 자체가 소설에 불과하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소를 제기한 재미교포는 다 예상했던 일이라며 다수의 증거도 확보되어 있고 법원이 판단할 것이라며 발언한것. 여기까지도 참 흥미진진해지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연예인 사고 사골소재 바로 '병역의혹'까지 터져 나온 것이다. 솔직히 이 채권자의 소송 목적이 단지 떼인 돈 받기 위함인지라 본질적인 사건은 '빚'이지만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초특급 떡밥을 하나 더 던져 주셨는데 비가 2007년 당시 군면제로 고민했다며 영주권 상담을 했다는 것이다.

뭐 이 점은 100% 확인된 상황은 아니고 그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이야기지만 아니뗀 굴둑에 연기나랴;; 주식먹튀에 놀음에 병역의혹이라 이만하면 이제 월드스타 비도 양파대열에 들고 그랜드슬램을 달성될지의 여부도 주목이 된다. 까도 까도 끝없는 양파! 한가지 재밌는건 현재 비는 인기리에 방영중인 공중파 드라마에 출연중인데 제목이 참 재밌게도 '도망자'이다. 드라마 살짝 보면 능청스럽게도 잘 도망다니던데 이정도 매머드급 소식이면 드라마와 현실이 너무도 매치가 잘되는 상황! 모든 소문이 결국 사실로 확정이 될지 주목되며 또하나의 특급 관전포인트! 바로 그는 실사 '도망자'를 찍을지도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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