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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다른 길에 가본 적이 있는지? 정말 막다른 길;; 아무런 도움도 더이상 구할 수도 없고;; 아니 도움 자체가 그저 사치고 손을 내밀 수도 없는 육체적,정신적 고통이 온몸을 지배할때... 1초 1분 1시간이 패닉상태의 연속이고 해결책은 진작에 바닥나고 아무런 생각이 들지도 나지도 않는 막다른 길에 서있는;; 아니 주저앉아 울음도 나지 않는 그런 상황. 바로 그 때 우연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이 곡을 듣고 주먹을 다시 쥐게 된... 나에게 있어선 이세상 최고의 명곡! 밴드 피아(pia)의 My bed. 오늘 이노래가 무척 떠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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