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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시절 윗동네서도 최고 대접을 받다 말년에 배신때리고 아랫동네 내려와도 강남구 논현동 땅에 안가 차려 색시도 만나고 자식도 보며 알콩달콩 잘 살았으며 저술활동, 강연회 등등 여기서 나오는 자본주의의 혜택 다 누리고 살다가 무지개 다리 빠빠이~ 해도 현충원에 안장되고 훈장을 받는다라...;;

풉~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람은 똑똑하고 봐야한다! 참 떠나신 타이밍도 기가 막히고 한편의 영화화를 해도 손색이 없는 스토리지만 뭐 보통사람들도 속 다 까보면 각각 다 사연이 있듯 다 감수하고 지금까지 자신의 인생사를 펼쳤던게 아닐까? 그래도 이 분 나름 인생 성공한 케이스인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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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0.12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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