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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슈퍼컴이 유부녀와 젊은넘 러브라인 형성해주는 영화다(?)는 좀 농담이고;; 여튼 영화의 결론은 그렇게 된다나 뭐라나;; 역시나 미국영화답게 터지고 뿌셔지고 난리나고 정치 개입대고 군대 나서고 사랑하고 쳐죽이고 때론 쳐살리고 해대는 영화다. 모든 전자장치와 네트워크를 제어하는 컴퓨터가 거대한 음모를 꾸미지만 우리의 주인공님들이 미국 혹은, 세상을 구원하는 내용이시다.
  ▲ 영화 이글아이中

주인공 제리 역에 '샤이아 라보프'만 이제 화면에 등장해도 대충 어떤 영화인지 감잡을 정도로 박진감 넘치는 영화다. 디스터비아인가? 그 영화 이후에 이 친구 참 개성있는 배우다 싶었는데 이젠 캐릭터들이 그 나물에 그 밥인지라 좀 식상한 것도 사실이다. 애딸린 엄마 레이첼 역에 '미셸 모나한'? 이 여잔 걍 패스~ 말 그대로 애딸린 엄마;; 그 이상 그 이하의 별다른 매력은 없뜸;; 여튼 얘네둘이 컴퓨터에게 지배당해 이러쿵 저러쿵 좌충우돌 하다 이 영화의 결론은 다 해피엔딩이다.

이 영화 정체가 뭔가 하고 가만 생각해보니 미국서 한 때 무슨 정보 어쩌고 저쩌고 하는 법때문에 사생활 침해 어쩌고 저쩌고 말이 많았는데 고 점을 좀 까고 싶어서 맨든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래도 그 슈퍼컴 이글아이는 세상 다 잘 살자고 한 계획이지만 컴퓨터도 인간이 맨들고 잘 살자고 한 계획도 인간이 망치고;; 결론은 인간이 문제다. 영화내내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한 진행에 나름 몰입도도 뛰어나지만 긴장감은 그닥 없다. 그래도 킬링타임용으론 중간은 가는 영화라 생각한다. 별점은 다섯개 만점에 ★★★ 세개정도? 나름 볼거리가 많았기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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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khs30611.tistory.com BlogIcon 현식s 2010.10.08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영화 군대에서 봤었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ㅎㅎ
    볼거리도 많고 내용도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내용이었던게 좋았습니다.
    영상을 정말 멋지게 만들어놨더군요. 부담없이 시간 가는줄 모르고 본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