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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로망스'

여배우 김지수가 알콜을 섭취 후 택시 추돌 때리고 냅다 튀었다 가라사대...;;

앞에선 걸그룹의 몸캠이 방패 막고...

좌청룡엔 학력의혹 타블로가...

우백호엔 횡령혐의 월드스타가...

그리고 후위공격엔 선배(연기선배X)님 권땅우가...

과연 천운을 타고 났구려...;;

덧 : 돕고 돕는 연예계~ 훈훈하구나~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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