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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이래야 두산인게다. 스포츠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로팀이기에 마인드가 중요한게다. 솔직히 이용찬이 넣으면서 살짝 간을 본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팬들과 여론을 수용하고 이용찬을 성영훈으로 교체한 점은 박수(?)를 받을 만한 일이다. 어제 준플옵 승리후 달감독 인터뷰서 이용찬이 넣는다는 말을 들었을때 솔직히 냉정히 말해 진심으로 미친거 아닌가 생각이 들었는데 뭐 늦은감이 있지만 현명한 선택을 한 점 짝짝짝!
  ▲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캡쳐

하기사 '두산'이라는 기업의 광고를 보더라도 사람이 어쩌고 인재가 어쩌고 글로벌 어쩌고 저쩌고 해대던데 기업은 기업이고 야구는 야구라는 마인드는 이제 우리나라 문화에서 찾아볼 수 없을만큼 국가가 성장하지 않았나;; 분명 그룹차원에서도 압력(?)이 있었을 터고 여론이 거의 뭐 극악(?)해 지는 분위기를 팀과 그룹에서도 감당을 할 수 없어 내린 결론이지 싶다.

고점이 좀 아쉽다면 아쉬울까;; 진작에 생각 고쳐먹고 플옵 진출해도 "이용찬이는 없다! 걘 반성 더 해야한다!"라며 두산 특유의 색깔을 내비추고 플옵도 먹고 코시도 먹고 우승 따냈음 오히려 두산 팀의 값어치가 수직상승을 이뤘을텐데;; 솔까말 이런 난리통 친 후 우승하면 뭐하랴;; 분명 이번 포스트 시즌 내내 이용찬이 꼬리표가 따라 다니리라;; 허나! 그래도 나름 떳떳한 우승을 지향하며 내린 결론에 대해선 그나마 이젠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과연 두산이 코시를 진출할 수 있을지 또다른 흥미 있는 관전 포인트가 생긴셈+_+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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