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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건 아니지ㅋ 진짜! 아무리 마무리 급하기로서니 이용찬을 PO엔트리에 포함 시켰다는건 정말 평소 달감독 답지 않은 행동인듯;; 보자보자;; 이용찬이가 언제 사고를 쳤나 하고 봐보니 9월 6일이다. 이제 딱 한 달 지났는데 뭔놈에 플레이오프고 한국시리즈여;; 이거 툭~까놓고 말해서 두산팬만 아니라 전 야구팬에게 실망을 주는 일인데 좀 냉정하게 생각해 보고 행동을 했어야 하지 않았나 싶다.
  ▲ ⓒ두산베어스 홈페이지 캡쳐

아 물론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를 보면서 특히, 1,2차전을 보면서 이용찬의 필요성을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느꼈겠지. 또 그에따라 욕도 무쟈게 얻어 먹은게 이용찬이긴 한데 아니 아무리 급하고 단기전 중요한 경기라고 사고친지 이제 갓 한 달 된 애를 마운드에 올리겠다는 생각은 프로팀 감독이 좀 프로답지 못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이래놓고 한국시리즈 올라가면 뭘 할거고 우승을 하면 그 비웃음은 대체 어떻게 감당을 하련지;;

달구벌에서 개털리는 한이 있어도 이용찬의 마운드는 절대로 보고 싶지가 않다. 기왕 엔트리에 올린거 규정상 어쩔수 없겠지만 그냥 벤치에서 각잡고 앉혀두는게 김경문 감독 이하 두산 선수들과 프런트 그리고 팬들을 위해서라도 가장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그래도 두산이 어떤 팀이였나? 팀도 팀이지만 팬들의 성숙한 응원문화도 앞장서는 팀이 아니였던가? 안그래도 이용찬이 덕분에 초상집 분위긴데;; 그 초상집을 이용하다니;; 두산코치진! 냉정하게 잘 생각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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