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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국보급 쏴이코가 탄생했다. 원천기술도 없이 국새 제작을 맡아 말 많고 탈 많고 무척이나 시끄러웠던 민홍규 전 국새제작단장의 못된 짓거리가 잊혀지기도 전에 참으로 황당한 소스루다가 또한번 세상을 발칵 뒤집었으니 자기 이름을 국새에 새겨 넣었다는것! 대한민국의 '대'자 'ㄷ'사이에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작게 자신의 한자 이름을 새겨 넣었다는 것이다. 가만보니 이 인간 완전 용자다. 정말 다이내믹 코리아다운게 어떻게 국새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 넣을 수가 있는지;;; 간땡이가 보통 배 밖으로 나오지 않는한...;; 옛날같았음 능지처참+_+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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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diaryactually.tistory.com BlogIcon 에이토 2010.10.06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헉..그게 사실인가요.. 국쇄에 자기 이름을 새겨넣다니...너무 황당해서 어안이 벙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