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걍 괜찮은거 같은데;;ㅋ 광고 많다고 딴지거는건 또 첨이네+_+ 내집에 광고를 달던 볶아 먹던 삶아 먹던;; 그 양반 버스나 지하철 탈때 광고판 많다고 기사들 멱살 잡을 기세네+_+;; 근데 듣고 보니 많은거 같기도 하고ㅋㅋㅋ 시작화면은 무난한데 본문들은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깔끔하게 보일려고 신경 쓴다고 쓴건데 은근 더 신경 쓰이게 하네ㅋㅋ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cynthia39.tistory.com BlogIcon Cynthia. 2010.09.30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는 직접 쓰신 글이랑 광고랑 잘 어울리게 다신거 같은데...

  2. Favicon of https://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0.09.30 2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가 10개라고 해도 깔끔한 블로그가 있고, 1개만 달고도 지저분한 곳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색상 조화도 좋고, 괜찮은데요? 구글 광고 수익=외화 벌이인데..... 인식의 변화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성인 광고가 덕지덕지 달린 기성 매체를 보곤 아무말 하지 않으면서 블로그의 광고에는 태클을 거는 건........

    • Favicon of http://dfidep.tistory.com BlogIcon Elon Alice Kim 2010.10.01 0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으음...제가 끼어들어야 할 부분은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한마디 하겠습니다.

      광고에 대한 인식변화가 필요한 것은 사실이나 여러 블로그에서 광고로 인해서 오히려 오기싫은 블로그가 되곤 합니다. 기성매체의 블로그를 제외하고도 말이죠.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고, 또 한가지는 너무 많이 사용한다는 것이지요.

      한 블로그에 10개의 광고를 단다는 거의 블로그를 포기하겠다라는 말입니다. 블로그의 본 목적은 '블로그'이니깐요.

      제 생각엔 적정한 수준은 1~5개 정도라고 생각하네요.

      (또한 성인광고가 덕지덕지 달린 기성매체를 보곤 아무말도 안하는 이유는 너무나도 그런게 익숙하니까 질려서 말을 안하는 것이겠지요. 한명이 그러면 상관없는데 너도나도 그런 블로그이니... 또한 그분들의 블로그는 듣지 않는 블로그이기 때문이죠. 즉 화자는 있는데 청자가 없는 이상한 블로그랄까요?)

    • Favicon of https://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0.10.01 0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블로그니까 끼어들고 빠지고 하는 건 자유죠^^
      다만 제 블로그가 아니라서 ㅎㅎ....

      저도 블로그에 광고를 10개나 단다면 정말 대단한 볼거리가 있는 블로그가 아닌 이상 그건 좀 심하다고 생각합니다. 광고 10개나 보면서 글 읽을 만큼 엄청난 볼거리와 정보를 주는 블로그는 그리 많지..않을 테니까요.

      다만 10개의 광고를 하더라도 가독성을 저해하지 않는 수준에서 광고를 배치한다면 그 갯수는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에서 댓글을 단거랍니다...

      블로그의 목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다른 접근이 가능하겠지만 뭐 이정도의 생각은 EAK님이란 저랑 일치할 거 같네요...

      아... 그리고 댓글을 짧게 쓰다보니 기성 매체에 대한 지적 부분이초딩적인 '남부터' 논리로 비춰졌나 봅니다. 성인 광고가 아니라면 조화를 이룬 광고는 괜찮다는 의미였어요.

      뭐 가장 이상적인 건 광고를 달지 않아도 글의 내용이 특정 회사의 제품에 좋은 인상을 줄 때 그 글을 메타블로그에서 메인에 노출해 간접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하고, 그 수익을 블로그에게 배분하는 거 아닐까요.

      아무튼 광고는 언제나 민감한 문제인 거 같습니다. 하지만 매체의 광고는 모두가 회사 발전에 사용되겠지만 블로거들의 광고 수익은 상당수가 사회로 환원된다는 점도 블로그 광고를 평가할 때 참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랑은 아니지만 저 역시 특정 광고의 수익은 전액 기부하고 있구요... 기부에 동참하게 된 동기도 이웃 블로거님이 수익 전액을 기부하는 걸 보고 따라하다 보니 그렇게 된거거든요. 그러고 보면.. 블로그의 퀄리티를 깍아 내리면서까지 좋은 일 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10.0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왕ㅋ 두분의 진지한 댓글토론에;; 좀 당황스럽다능;; 두분 말씀 다 참고할 부분이 분명히 있어 보입니다. 현재는 좀 정리하는 쪽으로 생각중이네요. 말씀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alllink.tistory.com BlogIcon 링크정보 2010.10.01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논점을 벗어난 얘긴데요.
      "구글 광고 수익=외화 벌이"는 아니죠. 광고주들이 한국사람이니까요.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10.01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긴 대부분의 광고주가 울나라 기업이겠죠;;

    • Favicon of https://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0.10.01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네, 하긴 광고주가 국내기업이니까 외화벌이이긴 하지만... 해외 재화 수입하게 해주고 커미션 먹는 거라고 볼 수도 있겠네요~

      진정한 외화벌이를 하려면.... 해외 사이트 개설을 해야겠군요.

    • Favicon of https://koozistory.tistory.com BlogIcon koozijung 2010.10.02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해외싸이트 한번쯤 생각을 해봤지만...짧아서ㅋㅋ

  3. Favicon of http://insahara.tistory.com BlogIcon 기대하라 2010.09.30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깔끔하고 본문의 내용을 보는데 전혀 거슬리지도 않아요~ 블로그 디자인 너무 부럽다는...
    위에 모르겐님 말씀 깔끔하게 참 잘 정리해주셨네요~ㅎㅎ

  4. Favicon of http://dfidep.tistory.com BlogIcon Elon Alice Kim 2010.10.01 0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기에는 광고를 통해서 포스트가 집중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제목 바로 하단에 잡혀있는 광고가 타블로그처럼 일반광고 블로그로 조금 착각하게 만들고, 맨 아래의 광고 같은 경우엔 블로그의 분위기를 해치는거 같네요.

    제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여기까지입니다.
    최근에 광고를 다는 것은 블로그를 망친다라고는 한 적이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광고를 사용한다는 것 자체로 나쁘다 좋다 말할 수는 없는것 같네요.

    광고를 다느냐 마냐가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다는게 좋을까?'를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물론 너무많은 광고보다는 블로그에 적합하게 다는게 중요하겠지요?
    블로그의 광고는 다다익선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것은 '광고블로그로 생각하게 만드니...'

    (한가지 말을 하자면 솔직히 저는 블로그에 광고를 다는 것을 추천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 광고를 많이단다고 말하신분의 의견도 수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분이 말한 것도 일리는 있습니다.광고의 갯수 같은 경우 타 블로그보다 많은 편에 속하고, 포스트를 읽는데 앞서 광고가 먼저 눈에 들어오니 말이죠...


    그렇다고 그것을 '광고 많이 단다고 딴지거네'라며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 또한 아니라고 봅니다.

    부정적으로 판단하기에는 한분 한분이 브로그에 들어오는 너무나 소중한 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