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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김혜수의 W'中

초심 포맷에 충실해온 W! 세상을 넓게 높이 보게 해준 이 소중이 프로그램을 정신나간 MBC는 가차없이 내친다 한다. 뭐;; MBC라기보단;; 그냥 지렁이 한마리가 맑은물에 들어왔다 치자;; 여튼! MBC가 맛이 갔다. W를 포함 후플러스 까지 간판 시사교양 프로그램을 모조리 내쳤다. 내친거 까진 좋다고 치자. 그 후속프로를 대체 뭘 하려 하길래 이리 시끄러울까 했더니만;;;;;

  ▲ ⓒMBC 홈페이지 캡쳐

이 뭐;; ㅋㅋㅋ 슈퍼스타K 짭을 만들고 있는중이다. 이름이 뭐라나;; 스타오디션? 위대한탄생? 에휴;; 이름부터 싼티 좔좔 흐르는건 둘째요 연예인병 걸린 애들 배틀 뜨는 프로그램을 굳이 공중파에서 까지 볼 필요가 있나 싶다. 이젠 정말 MBC가 스스로 목을 조이는 느낌이다. 대한민국 대중들에게 시사교양 따위는 사라진지 오래다. 아이돌 가수 복근 까대는거에나 정신 다 팔려가지고 나라꼴 어째 돌아가는지 모르는 요즘 아햏들에게 시사란 면접시험때 잠시나마 관심사일뿐;; 그나마 버티던 MBC마저 이렇게 돌아서니 그저 씁쓸하구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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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thtsog.tistory.com BlogIcon 쩌그 2010.09.29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라라를 폐지한다고 한다는 점에서 더 이해할 수 없는 일이네요
    슈퍼스타K 따라 한다고 쳐도
    라라라는 폐지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 007 2010.09.30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는 정상인 듯 싶지만 . 그치만 mb~씨는 글치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