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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동네에 나타나서 좀 노는 똥개다. 혼자서도 잘 논다. 이리뛰고 저리뛰고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쓰레기통도 잘 뒤지고 실실 쪼개다가 뜬금없이 으르렁~대기도 하고;; 허나;; 역시나 근본은 못속이는가보다. 하도 개구쟁이 짓을 많이 했는지 이젠 묶어서 기르는듯ㅋ 여튼 개는 똥개가 참 예쁜듯^^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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