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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방구석이 하도 더워가 에어컨 빵빵하게 돌리던게 엊그젠데 선선한 가을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겨울이 온 느낌이다. 아니나다를까 심각한 독감에 걸려버렸다. 물론 얨뵹할 누구(?) 덕에 옮은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몸뚱이가 맛이가 걸린것 같기도 하지만 어지간하면 감기따위 달지 않고 사는 몸뚱인데 나이 앞엔 정말 장사가 없는 모양이다. 약을 지어 먹어도 낫지도 않는다. 왠만하면 약을 잘 먹지 않고 사는지라 면역력 면에서는 국대급이였는데 정말 나도 나이를 먹긴 먹었나보다. 어디 좀 아프기만 하면 약 먼저 찾으니 원;; 찾으면 뭘하나;; 제대로 낫지도 않는다. 젠장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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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sadler.tistory.com BlogIcon Houstoun 2010.09.2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계절의 구분이 어렵고 사람들도
    환절기 감기라고 하는 것을 시도때도
    없이 걸리는 것 같아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