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와 인간말종들 진짜 심하다 심해. 이곳에 이사를 온지 어언 7개월여~ 하우스 문닫은거 손에 꼽을 정돈데 솔까말 민족 대명절인 추석연휴의 첫 날! 난 니들 추석은 쉴줄 알았다. 하지만 어김없이 하우스가 열리는군;; 오늘도 새벽까지 시끄럽게 쳐대겠지;; 쟤들은 진짜 추석이고 뭐고 없는듯~ 신정환이 이해가 가네;;;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