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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한줄 띄기 태그를 쓸때가 많다. 갠적으론 본문하단 광고들을 정리할때 [br]태그를 많이 쓰는데 이게 간격이 은근 넓은거라;; 물론 스타일시트에서 조정해 줄 수 있지만 까딱하다간 본문까지 영향을 줘서 이도저도 손도 못대는 상황이 발생하곤 한다. 해서 [br]및[p]등 줄 띄기 태그를 [table]로 대처하는데 멍텅구리 띠벙이 같이 부자연스럽던 간격이 테이블로 인해 좀 깔쌈하게 보이곤 한다.

걍~ 한줄 띄어부러~ 하고 대충 [br/]넣고 냅뒀는데 다음뷰 위젯과 광고가 두개 이상 넘어가면 좀 띠벙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이 곳 블로그의 [br]넓이는 대략 20px로써 인간적으루다가 넓긴 넓다. 마치 미간이 무척 넓은 얼굴을 보는 느낌이랄까? 흠;; 표현이 적절한가;;; 여튼! 해서 [table]태그를 써봤다.

음~ 역쉬! 뭔가 안정적인 느낌이다. 나 혼자만의 생각이라면 할 수 없고ㅋㅋ 여튼 요로콤 멍텅구리 같던 빈줄의 공간을 테이블 태그를 이용 깔끔하게 변화를 줘봤다. 솔까말ㅋ 본문 하단에 광고 하나만 달땐 별 느낌이 없었는데 몇 개를 좀 추가해주다 보니 간격들이 상당히 둔해보여 바꿔본 방법이다.

근데 요 테이블 태그의 단점이 하나 있다면 IE6,7에선 조트망+_+;; 참고하시길~ height[높힐간격], width[본문넓이], bgColor[본문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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