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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 내 딸뇬 얼마만이고? 지난번에 만났을땐 이젠 지 애비가 확실히 같이 살지 않는다는걸 인식했는지 나만 봐도 시큰둥 했는데 이번엔 무척 반갑게 맞아준 쩡이ㅋ 지난번 헤어질때 왜! 우리가 떨어져 살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해주니 좀 알아먹은듯ㅋ 여튼! 이번엔 예전 쩡이답게 명랑하고 상콤한 모습을 보니 애비 역시 기분이 좋구려~^^

허나 헤어질 시간이 다가옴을 느꼈는지 표정은 뾰로로로롱~* 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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