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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막고 말 바꾸고 조작하고 돈으로 쇼부보고 하는건 다 옜이야기 아닌가? 요즘 연예인들 사고 터지면 다 하나같이 기획사들의 대응이 쌍팔년도 수준이다. 타블로부터 시작 엠씨몽에 이어 조씨 부자와 이번엔 신정환 까지 요즘 연예계의 굵직한 사건들이 거진 막장드라마 수준으로 팍팍! 터져주고 있는데 본인들은 둘째치고 해당 회사, 연예기획사들의 대응이 참 한심한 수준이다. 아니 한심하다기 보다 일반인 및 네티즌들을 아주 졸로 보는 행태에 대해 어이가 없는 상황. 사람이 궁지에 몰리면 꼼수를 쓰기 마련이고 멀쩡한 사람도 쌩쑈를 해가며 논란을 잠재우는건 그래 이해한다고 치자.

허나 예전엔 다들 다 순진해가 뭔 사건이 터질때마다 그냥 둘러대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다고 쳤지만 지금이 예전세상인가? 기획사들은 시간나면 인터넷 보급율 강국 좀 검색해봐라. 갠적으로 박재범 사태가 전환점이였다고 본다. 연예인 이전에 한 개인의 과거사 들추는건 좀 그렇지만 어찌하겠는가? 일반 팬들에게 사랑받고 그에 따라 쩐도 따라오고 하는 직업이다 보니 다 감수해야 하는것 아닌가? 요즘 웹이란건 상상 그 이상이다. 연예인 아니야 일반인도 한 번 털려고 마음 먹으면 죄다 개터는 세상이다. 인터넷 보급율의 발전과 검색의 발전이 한 몫을 했다고 본다.
  ▲ ⓒ MBC'황금어장'中

하다못해 예전일도 웹에 둥둥 떠다니는 자료가지고 진실공방을 벌이는 이 시점에 현재 활발하게 활동중인 연예인들이 사고를 치고 기획사들은 메뉴얼에 맞게 입막고 판을 짜고 거짓 내세우고 말돌리고 핑계대고 하는 행동들이 지금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정말 한심하다. 시대가 바뀌면서 연예계가 바뀌엇듯 팬들과 세상도 바뀌었다. 거짓이 이젠 전혀 통하지 않는 세상이 되어 버렸다. 하나의 예로 한 때 피바람 몰아쳤던 학력위조 사건을 보라! 연예계 발칵 뒤집히고 현재도 타블로 관련 사태도 벌어지고 있지 않은가? 이런 와중에 해외에서 생쑈하며 기획사간 황당한 판을 짜는 모습에 그저 역겨움이 밀려온다.

거짓과 말도 안되는 해명은 총리 내정자도 물러가게 했고 현재 장관직을 수행하던 사람도 물러나게 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어떻게 대응할지 또 얼마나 잔대가리 굴려댈지 안봐도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그냥 씻고 자라! 이건 도를 넘은 듯 보이고 연예인 본인을 둘째고 세상이 변한거 모르고 어설픈 대응을 해대는 기획사들은 이제 똥같은 대응방식 다 집어치고 그저 솔직하게 양해와 용서를 구하는 방법이 진리라는 점을 깨닫길 바란다. 뭔 일만 터지면 뒤로 꽁무니 빼고 변호사 앞장세우는 꼬라지와 무조건 모르쇠와 말도 안되는 작전짜며 거짓부렁이 해대는꼴 이젠 진심으로 식상하다. 요즘들어 한가지 분명해진건 악플러들은 점점 사라지고 세상에 진실을 원하는 네티즌들이 많아졌다는 점이다. 참고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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