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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이사를 오고 고작 했던 운동은 그저 조깅이나 걷기 정도였는데 언제부턴가 동네 고가 밑에 요상스런 공사를 시작하더니 수일이 지나 완공이 되었다. 뭐하는 곳인가 보니 베드민턴장이였던것! 아무나 칠 수 있나 싶었는데 언제부턴가 동네 주민들이 가족 혹은 친구들끼리 치는 모습을 보면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임을 확인했다. 그리고 당장에 서울집에 올라가 집에 있던 베드민턴 라켓 등 세트를 가져왔다.

고가 밑이라 바람에 관섭이 별로 없고 비가 와도 빗물이 들이치지도 않고ㅋ 참 좋은 곳인듯~ 뭣보다 조명 시설이나 세트 라인 등이 갖춰져 있어 운동하기에 참 적절한 곳인 듯^^ 다만 아쉬운건 흙바닥인데 이거야 뭐 실외라 어쩔 수 없다 치고 뭐 요것만 빼면 운동을 하기에 참 좋은 곳인 듯 하다. 이 베드민턴이란 것을 해보니 의외로 참 많은 운동량을 필요로 했다. 그리고 팔 등 잔근육들이 발달 하는 것을 보면서 묘한 매력을 느꼈다. 슬슬 남의 장비에 눈이 가고 하는걸 보니 한동안 좀 빠져 살 듯^^

- 공사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