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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복기고 뭐고 그딴거 없다. 걍 꼴리는대로 걸린다.
* 일단 이 뎅기열 바이러스에 걸리면 소지하고 있던 휴대폰의 베터리를 급속도로 빨아 먹는다.
* 같이 있던 일행 및 지인의 연쇄감염이고 뭐고 그딴거도 없다. 한 명만 콕! 찝어 발병한다.
* 바이러스 감염이 의심된다 싶어 병원에 내원하면 심전도 검사를 할 만큼 의사들도 혼란시킨다.
* 결정적으로 뎅기열에 감염이 되면 바이러스가 미세하게 환자에게 말한다. "쫄리면 뒈지시던가!"


요즘 연예인 뉴스들 참 재밌다. 병역기피 & 학력위조 부터 시작하여 막장드라마를 이은 모 씨 부자와 작사가, 그리고 요 뎅기열 까지;; 다음은 뭘지 이젠 기대하는 재미도 쏠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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