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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가 오늘 밤 기자회견을 한다고 한다. 그간의 상황을 하나하나 써대기엔 넘 길고 여튼 끝낸 최근의 유산설 등에 대해서 입장을 드러낼 것으로 보이는데 한가지 주목할 점은 최희진의 참석을 요구했다. 허나 이거 가만보니 웃긴다. 일전에 최씨가 3자대면을 하자 어쩌자 할 땐 대꾸도 없이 잠수타는 분위기였더니만 이제와서 약 먹고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오늘에서야 퇴원한 환자에게 참석을 요구해 맞짱을 뜨자라니;;; 좀 남자답지 못한 거시기한 상황이긴 하다.

모르겠다. 솔직히 저 3인의 관계와 사태가 현재 막장드라마로 비유되곤 있는데 갠적으로 참 지저분하기 그지없는 상황이라 걍 혀만 차고 있는 상황인데 뭐 잘났다고 태진아도 그렇고 최희진도 그렇고 허구한날 언론에 놀아나며 또한, 본인들도 이용하며 서로 잘났다고들 광고하고 있는지 한심스럽기 까지 하다. 결과가 어떻게 나든 법정공방으로 가든 즈그들 이야기고 다만, 태진아든 이루든 최희진이든 좀 솔직하게 사태를 해결하길 바라며 더이상 실사판 막장드라마를 보는 일이 없었음 한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루는 아버지 뒤에 숨어(?) 조용히 될대로 대라란 식의 플레이는 그만 했으면;;

나이가 몇갠데 사태가 이지경이고 무슨 임신에 유산에 별에 별 소문이 파다한 가운데 직접 본인이 나서서 자기 입장발표 하나를 못하고 있나;; 그리고 타이밍이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왠만하면 최희진이 몸 좀 추스린 다음에 맞짱을 떠도 떴음 하는 걱정이 있수다. 왜냐믄 말이지 이거 너무 노골적이지 않나? 입닫고 변호사 통해서만 입장 표명하다 여자애 완전 만신창이가 된 이 시점에 맞짱을 뜨자는건 좀 페어플레이(?)에 어긋나 보임^^ 또한, 최희진도 요새 좀 횡설수설 해 보이던데 뭔 틀을 짜려면 계획과 포인트가 있어야 하거늘;; 넘 개념없이 날뛰는 모습도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다. 여튼! 제발 결론들 좀 내리고 그만 연예계 뉴스에서 댁들 이름 좀 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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