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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뭐해 자빠졌었는지 시끄러운 뉴스 한 방 터뜨리고 잠수 타다가 어느부턴가 TV에 낯짝 내비추면서 조용한 컨셉으로 나오다 여론이 슬슬 동정 좀 해주니 본성 드러내며 억지로 개그질 해대고 소리지르고 깔깔 떠드는 연예인 한 명이 있다. 누구라곤 말 못하겠고ㅋ 걍 개그소재 바닥난지 오래고 승깔 더러운 이미지가 좀 먹어주니 할때 안 할때 구분없이 걍 승깔 더러운 컨셉과 함께 존중없이 후배들 쥐어짜고 마치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군기반장 자처하는 꼴 보여줌서 허구한날 깔깔깔깔 거리는 여자 연예인이다.

솔직히 이 사람 tv서 보면 걍 채널 돌린다. 이유없다. 그럼 안보면 되지? 할 수도 있겠는데 어이쿠 .. 채널 돌리는 곳마다 나오고 있다. 리모컨 베터리가 아까워 걍 냅둔다 싶으면 항상 똑같고 그저 불편하고 어쩔땐 불쾌감 까지 다가온다. 일거리 없이 한 참 쉴땐 할꺼없어 운동은 참 열심히 했는지 그래도 몸매는 그 나이대 다른 연옌에 비해 잘 가꾸었지만 또 이거 가지고 엄청나게 우려 먹더이다. 사골도 이 정도는 우려 먹진 않는데 몸매가 어쩌고 저쩌고.. 또 좋다고 같이 받아치고 어쩌고 하는 모습 보면서 좀 꼴뵈기 싫은 것도 사실!

오래전 뉴스판 시끄럽게 달구며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끝내 이혼을 하고 재혼을 하면서 뭐 자랑질이라고 그간의 과정을 눈물로 보여주고 다큐 아닌 다큐도 찍어가며 동정표심을 흔든었던건 적중! 좀 얌전한 컨셉으루다가 아픔만큼 성숙해진다고 후배들 존중하며 우러러보게끔 만드는 선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역시나 세월은 약이라고 좀 시간 지나주니 다시 예전컨셉 가져와 이리저리 호통에 깔깔 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근본은 역시나 버릴 수 없다는 불멸의 진리를 깨닫게 해주는 연예인이기도 하다.

특히나 요새 더 채널을 돌리게 만드는데 아직까지도 이빨 사이에 LA갈비가 통째로 낀냥 굵직하게 해소못한 의문의 연예계 사건이 있고 여론의 온갖 질타를 받아 온 땅바닥 까지 추락한 후배를 챙겨주는 모습에 무슨 자기가 방송계를 주름잡는 한 선이라도 되는냥 으시대는 꼴이 정말 볼상사납다. 본인 앞가림이나.... 여튼 그냥 채널 돌리게 하는 신비한 능력을 칭찬(?)한거다. 고까워 하지 말라~ 참고로 주어는 없다. 아 그리고 뼝아리 졸졸졸 짤방은 별 의미없다. 걍 훈훈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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