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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2일 (목)
어려움에 부딪쳤다면 고민하지 말고 한시라도 빨리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을 날이다. 직장에서는 상사에게, 학교에서는 선생님에게, 집에서는 부모님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다. 겉과 속이 같아야만 신뢰를 얻을 수 있고 자기 자신도 편하게 행동을 할 수 있다. 솔직하게 말하고 행동하도록 노력해보자. 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을 찾아 여기저기 헤매고 돌아다니거나 중요한 문서를 깜빡하고 보내지 않아 난처한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다. 건망증으로 허둥지둥, 하루 종일 곤란할 수 있으니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어야겠다. 금전운은 원만하니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네이트 접속했다가
뭐 무료운세라길래....
나 진심 소름 돋았다.
나 오늘 정말 문서 하나 깜빡했고, 핸드폰 손에 들고 있음서 왔다리 갔다리 했다.
결.정.적.으.로.... 부모님에게 전화해야 할 일이 생겨버렸다ㅋ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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