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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연예인과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의 진흙탕 싸움을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해봤다. '이기려는 자 vs 이겨야 하는 자'...;; 한쪽은 너무 많은 소리를 했고, 반대로 한쪽은 너무 침묵만을 지켰고... 끝내는 벌금이냐 아니면 연예인 생활 끝이냐를 놓고 로펌 끼고 법정공방 까지 가는 극단의 상황까지 왔으니 이거 걱정을 해줘야 하는지 아니면 흥미진진하게 관전을 해야 하는지 감조차 없다.

또 재밌는건 1주일의 시간을 줄테니 명예훼손 등에 관한 모든 글들을 삭제 등의 조치를 취하면 선처를 해주겠다 하는데 이게 선처가 아닌 마치 협박의 의미로 받아들이는건 내가 너무 세상을 삐딱한 시선으로 바라보는가 싶기도 하다. 이쪽 말을 들으면 이쪽 말이 맞는 듯 싶고, 또 저쪽 말을 들으면 저쪽 말이 맞는 듯 싶고;; 끝내는 뭐 법이라는 심판대에 오르게 되었으니 정말 결과가 너므너므너므 궁금합니다요. 여튼 모든 게 'vs놀이'인 듯~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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