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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갯벌에 나가 조개 좀 캐주셨는데 물때가 어둠이 내린 시간이였고 바닷가라 설마 모기가 있겠나 싶었는데;; 모;; 모기가 있더이다;; 바다와 바다에 사는 모기를 무시해서였을까;; 정말 쏘일때도 난 무슨 누가 칼로 쑤셔대는줄 알았다ㅋㅋ 정말 따끔하고 그 후유증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대충 검색해보니 바다모기는 약도 없고 답도 없다는 글들을 보면서 더 무서워하는중ㅠㅠ 오밤중에 바닷가에서 놀때 모기들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 피와 맞바꾼 결과물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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