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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은 무슨 개뿔ㅋ 마트가니 마리당 9000원 하더이다. 그래서 선택한게 전복 사촌동생 오분자기! 뭐 이녀석도 좀 비싼넘이지만ㅋ 전날 먹은 닭백숙 육수로 죽을 만들다가 걍 전복죽(?) 비스꾸리한거 해먹자 하여 전복을 슥슥~ 썰어줄라다가 갑자기 든 생각! 왜 죽집들은 전복을 잘게 썰지? 라는 생각이 삭~스쳐가길래... 해서 그래 난 통째로 먹자! 생각이 들더군ㅋ

오분자기 내장들 으깨서 넣어주고 먹다남은 닭가슴살도 찢어 넣어주고 계획대로 오분자기 통째로 넣어주고ㅋ 자박자박 죽쒔음ㅋㅋ 아~ 죽 찬거리로 어제 좀 달려주셨으니 간 보호차원에서 미나리 삶아 초고추장에 찍어 먹었음. 죽과 미나리초고추장 은근 어울리지만 추천은 하지 못하겠뜸~ㅋ 미친듯이 죽을 먹다 전복(?) 하나 통째로 씹어먹으니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구려~ㅋ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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