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바야흐로 장마가 본격적으루다가 시작이 돼었고 장맛비가 물러갈즈음 역시나 본격적으루다가 여름에 지지고 볶으며 놀아야 하는데 체력이 문제인거라;; 그리하여 바캉스 대비 요번주말 보양을 제대루다가 달려봤다.

그래도 기왕 보양을 하기로 했으니 특별하게 토종씨암탉으로 구입! 역시나 프리미엄급 삼계재료도 구입! 여기에 오늘의 복병 전복의 사촌동생 오분자기도 구입! 벌써부터 쫀득이들 덕에 침이 그냥...;;

자 입수! 아주 멋지고 매혹적임+_+ 저 굵은 닭다리에 뿅뿅~솟아오른 닭살 역시 프리미엄급! 보기만 해도 기운이 솟아나는  삼계재료들! 거기에 인간되라고 마늘 역시 듬뿍~ 역시나 침이 쥘쥘~

아...;; 완성인가요? 감동+_+ 성격 급한 인간 하나땜시 닭다리 하나 날라갔지만 외다리만으로도 먹음직스런 토종닭 백숙! 양날개 가지런히 모으고 고개 역시 수줍은 듯 '빨리 먹어주셈~' 하는 듯한~^^

멋지죠? 어디서 백숙 좀 먹어봤단 소리를 항상 들었는데 역시나 다리 뜯는건 거의 장인급임ㅋ 역시나 일반 닭보다 향부터가 다른 닭다리! 일단 닭다리 첫입이니 소금장에 쳐묵쳐묵~ 나머진? 짜잔~ 기대하시라~

우왕ㅋ굳ㅋ 적당히 익은 파김치를 남은 닭다리에 얹어 쳐묵쳐묵~ 아;; 연나 황홀ㅋㅋ 내방은 이미 헤븐~ 말이 필요없음. 그냥 죽어죽어ㅋㅋ 사진을 다시 보니 아 글을 더 쓸 수 없어ㅋㅋ 여튼 주말 토종닭 백숙 추천!!!^^

- 공사중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