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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과 포르투갈이 미리보는 결승전이란 타이틀이 붙은 16강전을 펼치는데 어찌 잠을 이룰 수 있으리요? 이른 새벽녘 눈 좀 붙여두다 알람 시간에 맞춰 깨어 월드컵 최고의 명승부 중 한 경기를 그렇게 시청을 하고 있다가 배가 슬슬 꼬르륵~;;; 그러고보니 저녁을 일찍 먹은 탓인가 배고 무지막쟈게 고프더이다. 주워 먹을것이라곤 아무것도 안보이고 하다가 문득 보인 전단지 한 장!

바로 24시간 중국요리 배달! 으흐흐~ㅋ 당장에 전화 한 통 넣어 염통 부여 잡고 소심하게 내뱉은 한마디! "자장 한 그릇도 배달이 될런지요?" 기꺼이 해주겠다는 그 말에 급 기분이 좋아 나도 모르게 내뱉은 한마디! "오실때 처음처럼 한 병도..." 해서 그렇게 후반전은 고추가루 뿌린 자장 한 그릇과 소주 반 병 나발 불고 역시 최고의 명승부를 그렇게 시청하고야 말았다.^^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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