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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파가 날아갈 만큼만 소리쳐 보고 싶다^^

염통이 찢어질 만큼만 가슴을 치고 싶다^^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다.

바로 나때문에..;;

불편하면서 소소하기 짝이 없는 이 기분 대체 이게 뭔가? ㅠㅠ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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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10.05.04 1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 많이 받어시는군요...언능 풀어야하는데..
    전 일주일에 2번 정도 출근 못했습니다..잘있다가 자고 일어나면 배에서 통증땜시..걍~트윗하면서 놀았죠...
    간만에 왔네요^^ 죄송..d토삼b

  2. Favicon of https://sayhk.tistory.com BlogIcon 아이미슈 2010.05.06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진실이 불편할때도 있겠지요..
    요즘 저도 그냥 그럭저럭 버티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