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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
: 법령에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일정한 범위 내의 행정사무를 주관하고 그 사무에 관하여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지휘·감독을 받는 행정각부의 책임자.

결론은 나랏일을 나누어 맡아 일을 처리하는 각 행정부의 우두머리인 양반들이란 소린데;; 하는 행동과 말들은 저 모양새가 진정 한 국가의 장관급인지 그저 선생님에게 고자질 하기 좋아하는 초등학교 것도 저학년급의 반장들의 모습인지 헷갈릴때가 적어도 요즘은 너무도 많다. 하기사 대표적인 시절 고구려,조선 등 옛 역사드라마들을 보더라도 윗대가리들 중 정말 골때린 양반들이 많았으니 그때나 지금이나 저자리들이 원래 그런 자리들인지 싶기도 하다. 

요즘 장관들을 보면 성능좋은 낙하산으로 날라 들어왔는지 엘리또 코스로 들어온 양반들보다도 확실히 급이 달라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아 물론 사회적 지위나 그래도 뭔가(?)를 한게 있었으니 나랏일 시켜주는것 같기는 한데 요즘 일련의 사태들을 보면 정말 예능스타 부럽지 않는 몸개그와 입개그를 보여주고 있다. 어느 한 장관은 뭐 별 문제도 없는 동영상 하나를 가지고 네티즌들을 처벌하네 어쩌네 한 때 살짝 웹공간을 얼려주려 했지만 그러기엔 너무도 행동이 유치했던 것! 후에 미국산 사과마크 들어가 있는 왠 노트 하나 가지고 어떻게 좀 있는 척을 해보려다 정말 웃지못할 논란에 휩쌓였으니...;;

웹공간이 이 노트 문제로 하도 시끄러워지고 어쩌고 하던 도중 일전에 우리 모두의 여동생 동영상 관련 '그 입을 다물라!'던 고소껀을 이 서양노트로 인해 화끈한 물타기 신공을 보여주셨으니 바로 "고소 취하하겠다"란 아주 너그럽고 근엄한 모습을 보여주시고 있다. 툭 까놓고 말해 동네 초딩 반장과 뭐가 다른 모습인지? 모름지기 장관이라함은 행정력을 떠나 그 이름 석자만으로도 포스가 느껴져야 하는데 요즘 기억나는 장관 이름 하나를 모르겠다. 아 한 명은 아는데 위에 말한 것 처럼 그저 예능스타;;;로 착각;;;;

나라가 많이 힘들고 너,나 그리고 우리 모두 요즘 너무도 힘들다. 천재지변 및 땅에서도 하늘에서도 바다에서도 사건,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 날씨까지 참 지랄같고 모두들 짜증이 나 있는 상황이다. 이럴때 대통령과 총리를 비롯 수장급이라 불리우는 장관들 까지 우리 모두에게 코메디 말고 희망과 미래를 떠올리며 흐뭇한 웃음을 줄 수는 없는 것일까? 동네 애들 쌈질 같은 유치찬란한 말장난 몸장난 그만 두고 그들이 허구한날 주장해대는 돈과 명예를 버리고 우리 순진하고 참 착하기 그지없는 국민 하나하나를 보듬어주면서 발전해 나아가면 안되는지? 그게 진정한 나랏밥 자시는 분들의 진정한 자세가 아닌지 이 시점에 한 번 여쭤보고 싶다.

덧 : 그리고 할 말은 좀 하고 살자! 요새 은근 네티즌들 겁먹은거 안보이나? 여기가 군대냐? 그게 진정 댁들이 바란 그런 세상? 풉~ 개가 웃어...군대도 막나가는 세상에;;

- 공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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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07 2010.04.28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툭하면 "왕년에 내가 만주벌판에서 개타고 말장사했는데" 하는 사람도 있는걸요.

  2. Favicon of https://bulnabi.tistory.com BlogIcon 꿈꾸는달고양이 2010.04.28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아무래도
    우리나라에서 가장 문제 많은 사람들을 모아놓은 집단같아요 ㅎ

  3. Favicon of https://tyrant.tistory.com BlogIcon Tyrant 2010.04.29 1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아지만 귀여워보인다면 저 막장인가요 ㅋ_ㅋ